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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정휘

배우님께 ₍ᐢ..ᐢ₎♡̷

작성자휘플러캐플러|작성시간26.06.05|조회수77 목록 댓글 1

배우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를 남기는 건 오랜만인 것 같네요~
저는 요즘 바쁜 하루를 보내는중이에요 새로운 업무도 다시 배우고 그치만 정말 어느때보다 즐거워요
상사분들이 매너가 좋으시거든요 같이 일하는분이랑 조금 안 맞아서 불편하긴 하지만 그거까지 버티라고 월급 주는거니 이겨내야죠 ㅎㅎ
그렇지만 담당자님이 카톡 상에서는 너무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이랑 저한테 대하는 답장 내용이 너무 달라서 은근 스트레스 받아요

예를 들면 제가 어떤 거 보고 드리는 네 고맙습니다~ 넵!
네 이렇게 대답하실수 있죠... 그런데
오후 선생님이 뭐 보고 하시면 비슷한 내용인데도
아유 ,,,,,, 완전 철저한 정리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틀 푹 쉬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너무 차이가 나는게 눈에 다 보여서 은근 스트레스도 스트레스고 좀 상처 받아요 이럴땐 어떡하죠 상사분이 그렇다고 안 좋은 분은 또 아니여서 어렵네요
이번 6월까지만 하면 계약 기간은 끝나는데 혹시나 연장되면 너무 좋겠지만 전 7월부터 새 직장 입사하거든요 잘 마무리 하고 싶은데 너무 생각이 많네요 ㅎㅎ

좀 어두운 이야기만 한 것 같아서 죄송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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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휘 | 작성시간 26.06.07 7월부터 새로 시작하는곳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잘 만났으면 좋겠네요! ㅠㅠ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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