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님 안녕하세요!
어햎의 휘리버와 함께한 짧은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에 왔어요.
6월의 제주에서 만나는 어햎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가니 마음 충만하게 돌아가려합니다.
이틀동안 배우님을 퇴근길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배우님이 있어서인지 제주가 밝고 맑고 따스해서 더욱 좋았답니다☺️
이제 또 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만은 않은 시간이겠지만 잘 살아낼 수 있겠죠?
처음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며 공연만 보고 오는거 아닌가 걱정하긴 했지만 친구도 사귀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바다도 보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무척 만족스러운 제주행이 되었어요.
오랫만에 배우님께 손편지도 드릴 수 있어 좋았구요 ㅎㅎ
이제 24일에나 배우님을 볼 수 있어 좀 아쉽긴 하지만 설레는 맘으로 기다려 보겠습니다.
공연 준비 화이팅하시고 휘잭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또 만나요!
사랑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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