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5일 오늘은 스승의날입니다.
무에타이는 링에 오르기전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와이크루라는 의식이 있습니다.
와이는 ‘인사’ 크루는 ‘스승’ 이란 뜻으로
링에 오르기전까지
자신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준
스승님에게 하는 감사의 인사를 표하는 의식입니다.
이런 무에타이 정신을 이어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유단자운동 시간에
우리 정우관 제자들도 스승님을 위한 깜작이벤트를 준비해봤습니다.
유단자 운동이 끝나고 난 뒤 케익의 깜작등장~~!!
정말 깜작 놀라신 관장님 !ㅋㅋ
케익과 준비한 선물을 전해드리고
기념사진으로 유쾌하게 마무리했습니다
20년동안 관장님께서
제자들에게 전해주신 도전정신과 열정
이런 감사에 보답하는건 훗날
내가 부모가 되어
누군가의 스승이되어
받은 사랑만큼 다른이에게 돌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자들도 계속해서
도전해 나가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관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우리 정우인 여러분들도 오늘
생각나는 스승님에게 꼭 전화라도 한통화하시며
감사인사 전하는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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