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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능선 7회차 70세 기념산행

작성자23기 백승면|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4

지난해 가을 공룡능선을 다녀오며 스스로 졸업을 한다고 공표한 바 있으나,

8년전(2018년 10월) 친구들과 2회차 공룡 산행 때 70세가 되면 다시 오자고 약속했던 것 때문에 이번에 6월 15일~16일 1박 2일로 다시 다녀왔습니다.

무박 산행으로 진행하기에는 무리다 싶어 15일 백담사에서 09:30에 출발하여 영시암, 오세암, 소청, 대청봉을 거쳐 희운각대피소에서 1박을 하고,

다음 날 공룡능선 산행을 무탈하게 마치고 마등령삼거리에서 오세암, 영시암, 백담사로 원점 회귀하는 30킬로가 넘는 코스를 2일간 주산인 죽마고우 4명(강대성, 백승면, 이정복, 이환희)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백담사에서 출발전 셀카로(촤측부터 이정복, 이환희(이번 산행의 리딩자), 강대성, 백승면) 

 

 

셀 수 없는 돌탑들 언제 봐도 장관입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영시암까지는 편안한 길이 계속됩니다.

 

 

영시암에 도착했습니다.

 

 

 

샤스타데이지가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이환희 리딩자 독사진입니다.

 

 

우리동기중에 가장 동안자 강대성친구입니다.

 

 

성남시청에서 공직자로서 정년을 한 이정복친구입니다.

 

 

저도 한 컷 화이팅을 하고 있습니다.

 

 

함박 꽃이 아름답습니다.

 

 

 

 

조팝나무라고 하는데 보기좋아요

 

 

 

 

 

 

2020년 가을 걸어 봤던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봉정암에 도착했습니다.

봉정암 보살님의 요구로 30여분 봉사(짐운반)도 하고 소청으로 이동을 합니다.

 

 

 

 

소청산정에 도착했습니다.

 

 

저 멀리 공룡능선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소청봉에서 

 

 

 

 

 

 

 

 

대청봉입니다.

 

 

 

 

 

 

 

 

 

 

 

 

 

소청봉에서 맞이한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휘운각에서 1박을 하고 공룡을 향하여 출발하면서 무너미고개 전망대 

 

 

 

전 날 공룡에서 내덜란드 젊은 여성이 산행중 발목을 다쳐 구조된 후 휘운각대피소에서 하루밤을 쉬고 119헬기로 이송되고 있습니다. 

 

 

신선대에 도착하여 공룡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멀리 울산바위 어디를 둘러 봐도 환상의 경관입니다.

 

 

 

검색해보니 봄 맞이 꽃이라고 하는데 예쁘지요

 

 

 

 

금마타리도 예쁘고

 

 

이곳을 지나며 만난지가 10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누워있네요~^^

 

 

천년기념물 에델바이스(솜다리)도 만나고 

 

 

 

 

 

 

 

 

 

 

일자 바위라고 하던데 맞는지

 

 

 

 

 

 

 

 

 

 

 

 

 

 

 

 

 

 

 

 

 

 

 

 

쉽지는 않았으나 무탈하게 공룡과 대화를 마무리 하고 이제 오세암을 향하여 하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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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중23기 이행희 | 작성시간 26.06.19
    와우!!!
    너무 멋지네 70세 친구님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23기 백승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집안 무고하시며 잘 지내시지?
    공룡능선 쉽지는 않았지만 친구의 응원에 힘입어 무탈하게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중31김희규 | 작성시간 26.06.19 더운데 선배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주산중29기 이원봉 | 작성시간 26.06.20 new 숲속의 향기와 계곡의 물소리, 어디선가 들리는 새소리. 멋진 풍경, 떠나고 싶어요. 선배님들 무탈하게 다녀오시고 최고!
    저도 가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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