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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누기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작성자주사랑|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5:1~13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을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6 너희가 자랑한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12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음행,

곧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편지를 보낸다. 

그 일을 듣고도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쫓아내지도 아니하므로 그들을 책망하며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을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자랑한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고 말하고 있다.  

우리 가운데서 악을 행하는 것을 듣거나 보고도 그것에 대하여 통한히 여기지도 않고

그런 사람을 쫓아내지 않는 것은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게 두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묵은 누룩을 내버리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가운데 적은 누룩을 허용하면 우리도 어느새 그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게 둠을 인지하므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음행하는 자들과 사쥐기 말라고 하는 것은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를 범한 죄인들이기에 

그들과 사귀지 아니하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도 없게 된다.

그러므로 바울은 그것이 아님을 분명히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아야 하는 것이다. 

밖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저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가 구원받은 자가 아니기에 그 안에 얼마든지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진정으로 주님을 만난 자들은 그렇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설사 그렇게 행하였을지라도 속히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의 모습으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가고 있으나

계속하여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짓는 것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죽을 수밖에 없고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사 우리의 모든 죄값을 치루어 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짐을 온전히 인지하므로 묵은 누룩을 버리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 안에서 거듭나게 하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이 종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함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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