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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누기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작성자주사랑|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7:1~40

 

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3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드닞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12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16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25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으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 하는 것이니라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40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하여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말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으며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게 하시고

부부를 통하여 자녀를 낳게 하사 이 세상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하셨다.

절제하지 못하므로 음행하는 것을 피하므로 사탄이 시험하지 못하도록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가정 안에서 아내는 아내로서 남편은 남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는 말씀처럼,,,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음을 인정하므로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함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은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며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 하는 것이 나으며 

결혼한 자들은 남편에게서 갈라지지 말고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아야 하며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나 아내가 있는 사람도 아내나 남편이 함께 살기를 좋아하면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나 아내가 믿는 아내나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므로 버리지 말아야 하며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대로 그대로 행하며 또 다른 사람들도 인정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는 말씀과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말씀처럼,,, 

결혼을 하는 것은 죄 짓는 일이 아니나 결혼을 하므로 말미암아 육신의 고난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결혼을 하는 것도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모두가 주님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기를 힘써야 하는 것이며

우리의 생각이나 우리의 행함이나 우리의 경험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게 행해므로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겨야 하는 것이다. 

 

우리 각 사람에게 각 사람에 따라 은사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그 은혜 가운데 그 부르심 가운데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들은우리의 유익을 위함이요

우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님을 온전히 인지하므로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이 종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함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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