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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가의 정간지라고하는 신문들이 사과 한마디 없이 국민 앞에서 안면몰수

작성자천심|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샬롬 부정선거가 탄로나려하자
<여당 압승>에서 바로 <견제 와 민심>으로 말바꾸는 언론들... 누가 시킨것처럼 바로 다음날 메인카피를 바꾸며 부정선거의 폭증을... 정교한 민심이라며 애써 희석,증류시키고 있다.

즉 부정선거의 증거가 점점 더 명백해지자. 개표 후반에 원상으로 급조하는 결과를 연출하며 정상적인 민심의 결과라고 궁민을 강권하고 있는 중이다

한 국가의 정간지라고하는 신문들이 사과 한마디 없이 궁민 앞에서 안면몰수하고 있는것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한국 언론은 현직판사들의 사조직인 법조 사조직에 예속되어있기 때문이다. 좌우파 공히 40-50년 한솥 밥을 먹으며 사조직화 되어갔다. 각 언론사 기자는 법원출입 담당이 따로 정해져 있고 그래서 그들만의 리그가 가능했던 것이다.

<한국의 부정선거>에 관한한 그들은
운명공동체로 보아야한다

그렇게 수십년 동안 자행해오던 부정선거가 결국 터지고야 말았고, 현직판사들이 수장을 맡고 있는 공조직인 중앙선관위는 말할것도 없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현직 판사들의 비선사조직인 우파 민사판례연구회, 좌파 우리법연구회이다.

공적조직은 최소한의 감시와견제를 받지만
사조직의 경우는 어떤 감시나 견제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사조직의 조직원들이 [현직 판사]들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비선사조직은 필연적으로 하부조직이 필요하게 되고 여기에 수십년 공생편승해온 언론은 서서히 운명공동체가 되어갔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는 점점 더 견고해져 갔고 중앙선관위는 무소불위의 가족회사가 될 수 있던것이다.

현직 판사들의 사조직인 우파 민사판례연구회와 좌파우리법연구회가 외풍을 직접 막아주고. 또 내부에서는 중앙및 각급 시도별 수장이 또한 현직 대법관과 판사들이니. 그 얼마나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며 불법과부정, 부패와반역에 아랑곳하지 않았겠나...헐,

감사합니다승리 승리영광!!!
헌법수호대 exe 천각 곽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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