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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이재명, 그리고 혁명. 이재명은 뱀처럼 교활하다.

작성자천심|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교활한 이재명, 그리고 혁명.

이재명은 뱀처럼 교활하다.

이재명은 이번 6.3 지선의 선거부정의 양상을 누구보다 더 속속들이 알고 있다.

자신도 부정선거를 직접 하였슴으로.

그리고, 이번 6.3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적 반응 양상이 예전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예리하게 인지하고 있기에 영특한 뱀처럼 교활하게 반응하고 있다.

역시 이재명이다. 

좌파를 평정하고 그 수장이 되었으며 대통령까지 된 인물이 아닌가? 

이재명은 며칠 동안 입을 다물고 있다가 사태가 심각하게 진행되는 것을 보고나서
부정선거임을 인정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하고 있다.

총리를 경질하고, 
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이 선거부정을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신호를 국민들에게 보이며,
그 대책의 하나로 선관위 조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부정선거의 사태에 즈음하여 자신에게 닥칠 파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이 과연 이런 교활한 이재명의 속내를 간파할 수 있을까?

정치권이, 아니 국힘당이 이재명의 이러한 교활함을 간파하고 있을까?

사실 이번 부정선거의 주범은 이재명이다.

선거의 중립성을 모범으로 보여야 할 사람인 대통령이 선거 중립성은커녕 선거부정을 하라고 지시를 내린 거나 다름없는 언행을 하였음을 모르는가?

사전 투표 날, 
기표지를 들고 나와 카메라에 포착되도록 하였고.

스타벅스 사태를 일으켜 민주화를 이용하는 국민선동을 하였고,

"가장 저열한 자에게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국민이 깨어있어야 한다"라고 말하여, 
자신이 가장 저열한 인물임에도 이를 역이용하여 국민의 인식을 세탁하고 자파 대깨문의 확증편향을 강화.결속시켰다.

이재명은 히틀러보다 더 교활하다.
이재명은 
인간 인식의 불확실성과 이중성을 이용하는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6.3 사태에 즈음하여 국민들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6.3  지선은 부정선거이며,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획책했으며.
선관위는 그 하부 조직이고,
기존 언론은 나팔수이고,
경찰은 권력의 사냥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이번 6.3 지선은 분명히 보여주었다.

부정선거를.

인권이 유린당하는,
참정권이 침해당한,
주권재민이 무시되는,
민주주의가 훼손되는,
민주화가 역행되는,
그래서 국민이 개.돼지가 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하였다.

오오! 
자유 대한민국이 어찌하여
이런 나라가 되었는가?
누가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말인가?

이 평화스럽고 풍요하고 행복한 나라를
어찌하여

분열과 반목, 
불신과 미움.
거짓과 음모, 
불의와 부도덕, 
비정상과 비양심의 
나라로 만들었는가?

6.3 부정선거를 목도하는 지금
자유 대한민국은 절벽 앞에 서 있습니다.
자유가 사라지고 위장 평등이 횡행하는 전체주의 공산주의 악령이 거리를 활보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자유 시민이여!
진정한 민주시민이여!

이제는 행동해야 합니다.
이 어둠의 세력, 
거짓의 세력을 물리치고 
빛을 되찾아야만 합니다.
앉아서 죽을 수 없습니다.
일어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 역사적 광복이라면,
우리는 제2의 광복을 하여야 합니다.

이 6.3 부정선거를 계기로,
이름하여 
"자유와 민주의 광복"을 이룩해야 합니다. 

진실로
민주주의가 무엇이며
주권재민이 무엇이며
참정권이 무엇이며
민주화가 무엇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 때가 왔습니다.
재선거입니다.
재선거야말로 신의 한 수입니다.

평화스럽게 명예스럽게
피를 흘리지 않고 이룩할 수 있는 혁명.

이름하여
"자유와 민주 헉명"

우리 자유민주시민은 재선거를 실시하여
"자유와 민주 혁명"을 이룩해야 합니다.

2026.6.9 전주에서 양국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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