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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백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오렌만에 등산에 나오신 분들을 다시 빕게되어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어 더옥 뚯깊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뵙기를 바랍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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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타민 C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의 밥상 들어갑니다
신생아 손 같이 연한데 다부지게까지 한 상추는 지금껏 먹어 본 상추는 상추가 아니었습니다
알맞게 양념이 되니 한잎도 기죽지 않고
날을 세운 부추의 기세는 양기가 가득했습니다
파 겉절이는 어떡구 나물 맛은 담백 고운맛
백화님 닮은 맛
수육은 잘 모르겠고 밥은 천하일미
나도 가마솥에다 수수 조 넣고 해봐야지 생각
백화표 김밥에 2%못 미치지만 스타님의 정성에 감사해서 부엌이 잘 정리되면 내도 스타님 열심히 따라 할 참입니다
움팍하게 내려앉은 음지에서
산우 가족의 미친 밥 소리에
졸도하듯 행복한 먹방이 끝나갈 쯤
탈탈 털어가는 중에
우디님 팀들이 줄지어 오시는데
손님상 보기가 어찌 미안한지요
자르지도 않은 둔탁한 오이를 들이밀며 이거라도 드시라고 내미시는 다정님에 우린 어마하게 크게 웃고 말았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백화님은 학원 다니시는 듯 하고
또 생각해봐도 연말에 상 받아야 합니다
황홀한
‘밥'상
(사진은 흐지부지한데 맛은 끝내줬음)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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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정 작성시간 01:44 new
구수한 비타민C님의 칭찬에
나도 한 젓가락 하고 싶어요
산우회 여인들이 🙌 -
작성자스타 작성시간 02:12 new
매번 느끼지만 님들의 즐거운 모습에 행복을 느낌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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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 작성시간 04:28 new
계곡물에 발 담그고 ,백화 언니의 맛난 밥상을 먹었어야 했는데,몸이 따라 주질 못해 함께 하지 못해서 엄청 아쉽네요ㅠ
정겨운 님들의 사진 즐감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