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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사

작성자요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35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편히 주무셨나요
아침식사는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6월 9일 화요일,
싱그러운 초여름의 기운속에
촉촉히 젖혀주는 이슬비가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 아침입니다.
대나무가 속을 비우는 까닭은
단지 더 높이 자라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지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속이 비어 있기에
거센 바람에도 휘어질지언정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며칠 비워둔 방안에도
어느새 먼지가 내려앉듯
돌보지 않은 마음 한구석에도
조용히 먼지가 쌓여갑니다.
어쩌면 살아간다는 것은
마음속 먼지를 하나씩 닦아내면서 스스로를 다듬어 가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은 가볍게,
웃음은 넉넉하게,
행복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보람되고 알차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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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엥
    저도 어서 산으로 가고 싶어요
  • 작성자호수 | 작성시간 26.06.10 상큼한 아침만큼 아름다운 글로 마음 가볍게 하루 시작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날마다 아름다운 날 보내세요
  • 작성자동백꽃 | 작성시간 26.06.12 아침인사 마음에 들어요 멋지네요 👍
  • 답댓글 작성자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아침마다 주시는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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