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두번째 산행입니다.
얼라들이 보입니다.
초입에 보이기시작하면 볼수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역시 세력이 대단한 사구심 한분이
돌빠구 옆에서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뻐서 캐오기가 쉽지 않았습니디.
뿌리에 실망하여 다시 돌아댕깁니다.
요런삼이 좋은거죠. 10년뒤에 가지러 옵니다.
올해 첫 오구심 구경해봅니다.
다들 아랫도리 부실로 인하여
잠수를 시킵니다.
25호 세척합니다.
행사때 경품으로 사용하면
최고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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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프로(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산에 갈 시간은 있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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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칡농(산청) 작성시간 26.06.12 울동네 뒷산도 전라도사람들이 심심하모 와서 댕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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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리산돌쇠 작성시간 26.06.13 중국사람 아이던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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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칡농(산청) 작성시간 26.06.13 지리산돌쇠 그런가?
어쩐지 말투가 뗏놈들 같기도하네~
더븐대 아이스커피한잔 마시고 댕기라~^^ -
작성자백화 작성시간 26.06.13 귀한 인연초 채심에 축하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