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가 내리는날 산행은
시원해서 좋습니다.
고목 주변 탐색
어린삼들은 패스
사구심 보이기시작
담금주용으로
나무가 덮어버렸네요.
좋은삼은 삼구에서
사구에서도 좋은삼
역시 괜찮은데요.
나무옆에
이것도 안보이면 초짜
오래묵은삼인듯
작아도 15년은 된듯
길옆 대물이 빨갛게 익어가는 달을 달고있네요.
이달말쯤이면 삼도 잘보일듯요
미가 엄청기네요.담금주용
왠지 오래묵은듯
요넘도
역시 20년은 살은듯
좋은삼 맞죠?
보이면 오래된거네요 여기는
모양도 구~웃
숨은 애도 잘 찾습니다.
천종이라 불러주세요.
잔미를 정리하고있는 삼
가는곳마다 한뿌리씩만 계속 나와요.
주변에는 새끼도 없고
오래묵어 보이시나요?
좋지요?
필요하신분 연락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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