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요료 후 오줌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데..

작성자여비|작성시간21.09.13|조회수246 목록 댓글 4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48세 여성이고, 경남 창원에 거주합니다.

그동안 한의원 등을 전전하면서 침, 뜸, 건강식품을 먹으며 유지해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여기저기 찌르고, 누르고,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피로하여 일상의 삶의 질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근데 요료후 급속도로 몸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노부모님께서 요료를 시작한지 3일 되었고, 요료전도사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삭힌 홍어맛이 많이 나고 일주일 이상 냄새가 줄어들지 않아 약간의 걱정이 되긴했습니다. 책을 보거나 유투브를 보면 부작용이 없고 모든 병에 효험이 있어서 크게는 걱정이 안되지만, 홍어맛이 잘 안없어지네요..

 

오늘 회원님들의 답변에 너무 감사드리며, 강박사님을 대표로한 요료전도사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도 서울권에 살고 직장이 없다면 맨발걷기 등의 행사에 참여하고 싶네요. 언젠가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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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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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두 | 작성시간 21.09.14 여러가지가 좋아지셨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홍어 썩은 냄새 - 먹으면 안되는 오줌을 먹어서입니다.
    저도 처음에 멋모르고 아무 오줌이나 받아서 먹어서 홍어 썩은 냄새. 배탈. 설사
    수없이 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매일 물을 1800미리나 2000미리 먹으면
    먹기쉽고 냄새도 안나고 맑은 오줌오줌 --먹을 수 있는 오줌이 나옵니다
  • 작성자이두 | 작성시간 21.09.14 만성피로나 삶의 질 저하는 먹는것으로 해결해서는 안됩니다
    운동으로 극복해야합니다.

    내몸을 가볍게 만들고 매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돈이 안드는 제자리걸음을 수시로 하세요

    제자리걸음은 종일해도 힘이 아예 안듭니다.

    제자리걸음 하면서 1센티정도씩 소폭으로 전진하는 연습을 하세요

    생활화가 되시면 하체가 엄청나게 강해지면서 온몸의 피로가 풀립니다.

    운동이란 운동할수록 힘이들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것을 말합니다
    운동할수록 힘이 들면--운동을 노동으로 하기때문에 힘이들고 피곤한 것입니다.

    비타민 레모나 드시고
    식구들과 또는 혼자 제자리걸음을 신나게 하세요.--음악 들으면서
    텔레비젼 보면서--설거지하면서 - 서 있으면서--제자리걷기 하세요

  • 작성자이두 | 작성시간 21.09.14 인생 하향기가 시작되면 허벅지 둘레가 맨먼저 가늘어집니다.
    제자리 걷기란 허벅지힘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하세요.
    걸음걸이를 하실때도

    제자리걷기를 빠르게 하면서
    1센티 정도씩 전진하는 연습을 하세요

    아파트라면 쿵쾅거리지 않게 걷게 됩니다.

    힌트---내 걸음걸이가 예전과 달라졌다고 생각되시면 성공입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시간 21.09.22 요료법 실행 이후, 급속도로 몸이 좋아지고 있으시다니 저도 기쁘네요~~ ^^ 체험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귀한 체험담이 질병으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료법 하시면 침, 뜸, 건강식품 등 다른 것 않 하셔도 괜찮으니까 요료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물, 차종류 많이 마시면 맑은 오줌이 나와 마시기 수월하실 꺼에요^^

    강 국희 박사님은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약 하나 복용하는 것 없이 오로지 23년간 요료법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해 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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