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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일(요료5일차) - 2012.07.06(금)부터 요료법 시행, 변화가 있을 때마다 기술하겠음.

작성자아부지|작성시간12.07.11|조회수174 목록 댓글 1

나는 1960년 생이다. 2012년 7월 6일부터 요료 시작, 별로 역겹다는 생각은 없다. 맛은 약간 쓰고 짜지만 잇몸 질환은 없어졌다. 어깨결림도 많이 좋아졌다. 다만 오른 쪽 손등이 옛날부터 마우스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시린경우가 많았으나 지금은 좁쌀(땀띠)같은게 많이 솟았다. 옻닭을 먹으면서 손에 김(스팀)을 쏘여서 그런건지는 알 수 없다. 가렵지는 않다. 아무튼 시행하는데 불편이 없으니 계속하겠다. 앞으로 요료법을 실천하면서 변화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요료법 시행전의 내 몸상태를 기술코자한다.

 

[기본현황]

0. 나이 : 52세    0. 성별 : 남   0. 거주지역 : 경남 진주시 금산면   0. 흡연 : 안함.   0. 음주 : 가끔 폭주.    0. 식생활 : 가능하면 현미채식(가끔 회, 육류+술  과음과식) 0. 운동 : 주2회 1시간 빠른걸음 걷기    0. 선친이 59세에 위암으로 돌아가셔서 항상 염려하고 있음   0. 대장 내시경 : 10년전 1번(이상없었음)    0. 위 내시경 : 안함   * 공무원 건강검진 시에도 겁이나서 아예 내시경은 않고 있음.   0. 체질 : 손발이 차며 소음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음.   * 비염(1996년부터 발병) : 매년 8월중순이면 알레르기비염이 극심히 와서 지르텍 먹고 견디다 10월중순이면 끝남(점점 발병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음-장마철에 호발)

 

[2012년 건강검진 결과] : 2012년 4월 27일

0. 신장 : 165센티   0. 체중 : 62키로그램     0. 혈압 : 134/84     0. 허리둘레 : 76센티     0. 체질량지수 : 22.7     0. 시력 : 1.0/1.0

0. 식전혈당 : 97    0. 총콜레스테롤 : 187    0. HDL : 55     0. LDL : 118     0. AST : 25     0. ALT : 20    0. 감마GPT : 46

0. 혈색소 : 15.1     0 요산 : 7.4                 0. 내시경 : 일체않음

 

[요료법 음용 횟수 등] 가능하면 오줌을 버리지 않고 소별볼 때 마다 마시려하고 있음.

[요료법을 통한 나의 소망]

1. 손발 냉증 및 알레르기 비염 치유     2. 암 등 치명적 질병예방      3. 건강한 수명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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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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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린세스 | 작성시간 12.07.21 이렇게 변화하는 과정을 기록하기 위헤 현재 몸 상태를 적어 놓는 방법 참 좋은것 같네요~ㅎㅎ 앞으로 님의 변화되는 모습 같이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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