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흐르듯 살아가세나. 작성자최욱순|작성시간19.02.09|조회수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규식 | 작성시간 19.02.11 참으로 좋은 글이네..우리네들 얼마남지 인생 아웅다웅 살지 말고 서로 자주 만나 소주 한잔 나누면서옛 추억을 새기면서 살았으면~~~ 답댓글 작성자최욱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13 좋은 일이라오, 4월달에 동기회 모임이 있지,그때보자구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