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만 통곡의 벽이라고 부릅니다.
유대인은 서쪽벽 혹은 코텔이라고 하고, 모슬렘은 알 부락이라고 부릅니다.
왜 이렇게 이름이 서로 다를까요?
통곡의 벽 역사를 알아야 이해가 됩니다.
통곡의 벽은 보이는 부분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많습니다.
통곡의 벽의 아래쪽 돌은 큰데, 위쪽 돌은 작습니다.
왜 그럴까요?
통곡의 벽 터널
코로나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기도하는 유대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