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어떤 날은 눈물이 나도록 그립습니다.. 넘칠듯 차올라 찰랑거리는 그리움을 어쩌지 못해 떨리는 손으로 전화기를 들고 번호를 누르다 문득 마음을 다잡아 끊어버립니다 이렇게 아플 때에는 이렇게 그리울 때에는 당신이 미워집니다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아프지도 이렇게 그립지도 않을텐데..
행복을 주는 사람 / 박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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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따뜻한 세상만들기
행복을 주는 사람 / 박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