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동무씨동무 4-1반 3차시 해든분식(2)
언제:4/22 수욜 4교시 11시20분~12시
누가:4-1반 24명
활동가:임영미
참관:장현정
<해든분식>/동지아 글.윤정주 그림 p.58~끝
2교시에 행사가 있다고 해서 오늘은 4교시에 들어갔다.
지난 시간에 읽은 내용을 소제목 중심으로 이야기했더니 잘 기억하고 있다.
4.강해져라 강정인
-튀김 삼총사와 김밥이 된 김반찬의 그림을 보여주니 웃는다.
-피아노 다니는 친구들 재미있냐고 물으니 재밌다는 친구도 있고 엄마가 다니라고 해서 다닌 다는 친구도 있다.
-피아노치는 정인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고 보여주었다.
-정인이가 피아노다니고 싶어하는 게 준찬이가 다니는 태권도옆이라서 그런 거 같냐니까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다.
-김반찬과 정인이는 상관이 1도 없다고 한다. 둘이 엮을까 했더니 아니라고 한다.
5.정말 벌써 가?
-치킨과 닭강정 중 뭐가 좋냐고 손 들어 보라고 했다. 둘 다 좋다는 친구들도 있다.
-치킨도 간식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옥수수를 못 먹었다는 손주의 모습을 보여주니 웃는다.
-우산대를 펼치는 엄마를 보여주니 “와~”라고 한다.
-엄마가 다시 마법에 걸렸냐고 한다.
-뭔가 덜 끝난 것 같다고 아쉼다고 한다. 아쉬운 부분을 별점카드에 써보자고 했다.
담임선생님께 미리 보내드린 별점카드를 나누어 주고 작가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재미있었던 부분을 써도 된다고 했다. 그림은 그리고 싶은 친구만 그리라고 했다.
책을 미리 읽은 친구가 몇 명 읽었다.
-구*이(4.5) 왜 마지막에 결론이 안 나왔나요? 정인이는 어떻게 되었나요? 엄마는 어떻게 되었나요? 저주는 한번 했으니 끝났나요?
-여*윤(5) 근데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신*은(4.5) 작가님, 뒷이야기가 궁금해요. 왜 김반찬이 생일선물을 챙겼는지, 정인이가 태어 날 때 비가 왔는지 등 뒷이야기가 궁금해요.
-김*슬(4.5) 다음 이야기에 정인이엄마가 정인이보다 더 어이없는 이야기로 나오면 더 재밌을 것 같다.
-김*완(3.25) 그래서 마지막에 엄마는 어떻게 되나요?
-최*윤(4.5) 정인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엄마는 어떻게 되었을까?
-김*은(4.5) 작가님, 뒤에 있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정인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엄마가 싫어하는 걸로 변했을까를 다음번엔 적어주세요. 정말.
-이*솔(5) 선생님 안 그래도 목이 아프실 텐데 책 많이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송(5)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요.
-허*서(3) 뒷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박*솔(4) 정인아 엄마가 우산을 펼쳤어? 닭강정 모습으로 하루 종일 있어서 수고했어! 다음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언젠간 만나겠지? 닭강정아! 안뇽!
-윤*현(4.5) 우산을 펼친 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요.
-조*우(5) 작가님! 정인이는 미법이 풀리나요? 엄마는 어떻게 되죠? 김반찬(준찬)은 어떻게 되요?
-조*빈(5) 작가님, 해든분식이 너무 재미있어요. 혹시 해든분식에서 엄마와 정인이는 어떻게 되나요? 2권 꼭 만들어주세요.
-***(5) 동지아님 혹시 뒷이야기와 엄마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이야기 더 만들어줘요!
-서*율(4.5) 마지막에 정인이의 엄마가 우산을 펼치면서 끝나서 아쉬웠다. 그 다음에 정인이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박*하(4) 동지아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월서초등학교에 다니는 박*하예요. 제 생각에 이 책은 정말 창의적이에요. 처음에 이 책을 보고 표지에 여자아이가 작아진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못 읽었는데 동화선생님이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감사해요!
-황*희(4.5) 뒷이야기가 궁금해요.
-김*온(5) 재밌다.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
-김*윤(5) 정인이는 다시 사람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이*준(4) 해든분식에서 몇 탄까지 지을건가요?
-남*건(4) 엄마가 우산을 펼쳐서 마법이 풀려서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내용이 나오면 좋겠다.
-박*준(4.5) 정인이의 엄마가 그 우산을 펼친 후 정인이는 다시 돌아왔나요? 그 뒷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이*훈(3.5) 우산을 펼치고 나서 정인이와 엄마는 무슨 일이 생기는 지 궁금해요.
책이 끝나고 별점카드 쓸 시간을 충분히 주려고 했는데 여유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별점카드 내용을 읽어줬다.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많다.
첫날 못 본 홍보 동영상을 보여주고 중간중간 설명했다.
모둠이름은 6개 후보 중 ‘동화읽는 새싹들’ 로 정했다고 한다.
다음 주는 학교행사로 쉬고 5월 첫 주에 <호랑이를 부탁해> 로 만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