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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수험상담

회계사/1차/현재 공부방향성 질문

작성자한과|작성시간25.12.29|조회수30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회계사님!

이번이 초시이다보니 여러 합격후기에 휘둘려 당일복습에 너무 힘을 주었고, 괜히 연습서를 건들어버려서 현재까지 객관식 강의를 완강하고 회독을 하고 있는 과목은 재무회계와 상법뿐입니다..(기본강의는 모두 수강했습니다)

저 스스로 잘못된 방향 선택으로 지금의 상황이 됐다는 것에 후회가 많이 되고 창피하지만, 1차 시험까지 2달을 앞둔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27년도 합격을 목표로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1. 남은 2달동안 회계, 세법, 경제학, 상법 정도까지 객관식강의 듣고 회독하여 1차 시험을 봄으로써 나름대로 객관식 시기를 끝까지 가본다.

2. 이번 1차 시험을 보지 않고 지금부터 재무회계 연습서를 들어가서 나머지 연습서까지 수차례 회독한 후 내년 8월달부터 객관식을 다시 준비한다.

둘 중 어느 방식이 좋을까요. 혹여나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방향을 제시해주셔도 좋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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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5.12.30 남은 2달동안 회계, 세법, 경제학, 상법 정도까지 객관식강의 듣고 회독하여 1차 시험을 봄으로써 나름대로 객관식 시기를 끝까지 가본다 ---> 이게 더 좋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강의 수강은 하지말고, 객관식 문제집 문풀에만 집중(해답보면서 풀어도 됨)하면서 남은 1차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1차 완주 경험이 다음연도 1차 시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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