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계사 준비하고 있는 삼시생입니다
사실 삼시생이라고는 해도 12월 정도까지 그럭저럭 하지만 객관식 시즌 되어서 슬럼프로 방에만 있다가 시험 떨어지는 상황을 반복중입니다
결국 올해는 일부러 천천히 5월부터 시작해서 이번에도 반복되면 시험 포기를 할 생각입니다
늦게 시작한 탓인지 연습서 많은 부분을 까먹은 상태에서 지금 2025대비 중급+고급 연습서를 혼자 1회독 한 상태인데요 중급회계 부분은 암기를 많이 잊어버린 느낌이지만
고급 연습서 부분은 흐름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관계기업투자는 그나마 괜찮은데 합병,연결은 해설을 봐도 막막하더라고요(합병 보다도 연결)
그래서 강의를 다시 들을지 아니면 어떻게든 워크북만으로 혼자 돌파할지 고민인데요 강의를 다시 들어야 할까요?
강의를 들을때도
1. 고급 연습서 2025 버전으로 강의를 다시 듣는다 (지금 학원 홈페이지를 보니 2025 버전을 못찾겠는데 다른 질문들을 보니 전화를 하면 열어주신다는것 같아서요)
2. 어떻게든 중급연습서에만 집중하다가 2027 버전 연습서가 나오면 고급만 별도로 구매해서 고급만 다시 듣는다
3. 1,2의 혼합으로 중급연습서 먼저 개념서 읽으며 2회독 시작, 중급 2회독이 끝났는데 2027버전이 나왔으면 2027 안나왔으면 2025버전으로 진행한다
+ 별도로 4. 슬럼프 극복 어떻게 하셨나요? 주변에 물어보니 길어야 1년이라는 생각만 하라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네요 방에서 나오기가 천근만근입니다... (방에서는 집중력이 박살난 수준이고요..)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신 댓글들을 많이 봤는데 혼자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ㅠ
강의를 듣는다면 3이 고급은 개정이 적고 5월이라는 늦은 시점에서 시작해서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가장 나은 선택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06 어떻게든 중급연습서에만 집중하다가 2027 버전 연습서가 나오면 고급만 별도로 구매해서 고급만 다시 듣는다 -->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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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06 슬럼프 극복 어떻게 하셨나요? ----> 이거는 개인들의 성향에 따라 좀 다르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부모님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빨리 합격해야 한다는 조바심이 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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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06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신 댓글들을 많이 봤는데 혼자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 만약에, 혼자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챕터가 있으면, 해당 챕터는 연습서 강의를 발췌수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