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계사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27년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초시생입니다.
현재 기본강의(회세잼원+경제인데 회계는 작년 가을에 들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ㅠ)와 세무회계 1회독이 거의 끝나가는 상태라 재무회계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IFRS 개정이 반영된 새 책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 재무회계가 아닌 세무회계를 먼저 수강했었습니다.
근데 예상보다 일찍 끝나기도 했고 새 책 출간이 밀렸다고 하셔서 그냥 2026 연습서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초시생이기도 하고 작년 강의보다는 올해 강의를 수강하고 싶어서 동차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고급회계는 25년 7월 촬영분이더라구요.
1. 그럼 올해도 고급회계 연습을 여름에 찍으시는지
2. 찍으신다면 중급 26년 2월 강의 + 고급 올해 강의 or 중급 26년 2월 강의 + 고급 25년 7월 강의 중에 어떤 걸 더 추천하시는지
3. 어차피 모두 개정 반영 전 강의니까 넓은 범위를 가져가기 위해 유예강의를 더 추천하시는지
4. 개정이 반영된 연습서와 워크북이 출간되면 새로 구매하는 것이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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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3 그럼 올해도 고급회계 연습을 여름에 찍으시는지 --> 현재는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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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3 고급 올해 강의 ---> 이 강의가 7월 말에 촬영시작해서 9월정도에 마무리 될 겁니다. 그러면 고급회계연습서 강의 수강이 너무 늦어져서 비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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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3 그러니 1차를 공부하고 있다면 모두 2026년용 연습서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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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zyn21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회계는 동차로도 커버하기 힘들다는 말이 많던데 1차 준비생이더라도 유예를 듣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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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3 개정이 반영된 연습서와 워크북이 출간되면 새로 구매하는 것이 좋은지 --> 이건 나중에 해당 시점에가서 그때의 학습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