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계사님.
32세 직장인으로 올해 4월부터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급회계 1, 2를 수강 후 2회독 중이며, 예제와 문제는 직접 분개하며 복습하고 있습니다. 원가관리회계는 약 60% 정도 수강했고, 평일 5~6시간, 주말 14시간 정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직장과 병행하다 보니 강의 수강 시간이 부담되어, 회독과 문제풀이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현재는 9월 연습서 강의 전까지 재무회계 기본서를 4회독하면서 원가관리회계/세법개론 등 타 과목 기본강의를 수강하고,
이후 9월부터 회계사님의 재무회계 연습서 강의 수강 + 객관식은 별도 강의 없이 교재로 자력 풀이 및 오답 정리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되실 때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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