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 초시생이고 현재 재무회계연습서 동차강의를 전부 수강했고 2회독을 혼자서 진행중입니다. (세무회계연습은 다음주 내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1. 강의포함 2회독중인데, 혼자 워크북 개념 복습 후 문제를 풀면 너무 오래전에 들은 내용이라 큰문제 기준 정답률은 0%(물음 1~4 이렇게 있다면 꼭 한두개 틀리고 나머지는 맞습니다.)입니다.
-> 원래 2회독째에는 이런게 정상인가요? 주변에 비교해볼 상황이 없어 저 혼자만 정답률이 이런건지 매우 불안합니다..
2. 하루에 재무회계연습 회독 + 세무회계연습 3강 후 복습으로 공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재무회계연습은 하루 대략적으로 (사람마다 공부시간이 다르므로 편차가 있겠지만) 몇문제정도를 풀어야 적절할까요? 감이 잘 안오네요..ㅠㅠ
3. 9월초 객관식진입을 무조건 하고싶습니다.(8월에는 상법 기본강의를 들으며 연습서 회독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 타임라인으로 봤을 때 세무회계연습서를 하는 게 독이 될까 걱정입니다(회독할 시간이 없을까봐요… 강의만 다 들어도 7월말일 것 같습니다ㅠㅠ)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상 열정 가득한 회계사님 강의 보며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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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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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9 원래 2회독째에는 이런게 정상인가요? --> 정상입니다. 강의포함 2회독이면, 학습속도보다 기억의 소멸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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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9 재무회계연습은 하루 대략적으로 (사람마다 공부시간이 다르므로 편차가 있겠지만) 몇문제정도를 풀어야 적절할까요? ---> 문제들 마다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수로 한정하지 말고, 풀이 시간을 고정시키고 이에 따라 학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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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9 세무회계연습서를 하는 게 독이 될까 걱정입니다 ---> 세무회계연습서 학습은 필수 입니다. 객관식 세법 공부하려면 세무회계연습 학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