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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중급연습/무형자산과 기타자산/6-12/개발비/개발단계 종료 이후의 후속지출이 무형자산에 가산될 수 있는 근거의 적합성

작성자흑백회계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선생님!

6-12 기본문제 3번의 2010년 1월 지출 내용 관련한 질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이 위 지출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올려주어 살펴보았고, 위 지출 내용이 무형자산 취득일 이후의 후속지출이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되는 매우 드문 경우에 해당하는 것까지는 이해를 정확히 하였습니다.

다만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위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하실 때 자료의 (1)에 나와 있는 ‘공기정화기와 관련하여 발생한 개발관련 지출은 모두 자산의 인식요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라는 단서가 주어졌기에 위의 지출금액을 개발비자산에 가산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설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해설은 2010년 1월 지출이 개발단계의 지출이라고 가정한 것인데, 이미 2007년 12월에 이 제품의 개발단계는 종료되었고 따라서 저는 2010년 1월의 지출은 무형자산의 취득일 이후 후속지출로써 이를 무형자산에 가산하기 위해서는 ’2010년 1월 시제품 제작과 관련한 지출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을 상승시키는 지출이다‘와 같은 단서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기존 개발단계 종료 이후에도 새로운 개발단계의 과정에서 개발비자산이 생길 수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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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6.06.10 공기정화기와 관련하여 발생한 개발관련 지출은 모두 자산의 인식요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 이 단서는 개발관련 최초지출과 후속지출에 모두 적용되는 단서입니다.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6.06.10 2010년 1월 시제품 제작과 관련한 지출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을 상승시키는 지출이다‘와 같은 단서 --> 물론 이 단서를 추가로 제시하면 더 확실해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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