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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중급연습 / 투자목적금융자산 / 11-49 / 기타포괄금융자산 / 사채 당기손익 간편법 논리의 금융자산에서의 적용 여부

작성자천만배우김기동|작성시간26.06.18|조회수85 목록 댓글 2

항상 감사드립니다.
중급회계연습 2권 11장 금융자산 응용문제 2번의 물음2 질문이 있습니다.
물음2의 20x3년 당기손익 144,420 을 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앞서 중급연습서 1권 9장 사채파트에서
예컨대 x1년초 발행된 만기 3년의 사채를 x3년 9월 30일에 매각할 경우 x3년의 당기손익을 이자비용과 상환손익을 따로 구하지 않고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써먹고 있었는데요(경과이자 포함 상환금액과 x3년초 사채 장부금액과의 차이금액)

그 논리를 여기서도 적용하니 미수이자 관련하여 차이가 발생하여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음2의 문제가 FVOCI자산을 묻고 있으나 어차피 AC자산과 당기손익 효과는 동일하므로 AC로 가정하여 풀이하면

1. 경과이자 포함 매각금액 : 2,050,000
2. x3초 AC자산의 장부금액
: 1,893,000 + 151,440×9/12-100,000×9/12 = 1,931,580
3. 차이 : 2,050,000-1,931,580 = 118,420
답을 118,420으로 작성하였으나 143,420이 정답이고
연습서 11-52의 20x3년 3월 31일의
(차) 현금 100,000 (대) 미수이자 75,000 분개 때문에 대차 25,000만큼 차이가 더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개 자체는 이해하였는데,
20x3년의 당기손익효과를 간편하게 구할 때는
매각금액과 “x3초 금융자산 장부금액” 과의 차이로 구한다는 논리가 맞지 않게 되어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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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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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artinfo | 작성시간 26.06.18 저도 동일한 궁금증이 있어 찾아보았는데 아마도 저희가 사용하는 간편법은 '현금수취분 - 금융자산장부가액'인데 처분시 2,050,000의 현금과 X3.3.31에 현금 100,000/미수이자 75,000로 인해 추가로 증가하는 자산 25,000분이 반영된 2,075,000 - 1,931,580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합니다..!
  • 작성자멍푸치노 | 작성시간 26.06.22 당기 자산 부채 변동의 차이로 자본의 변동을 구하는 논리라서 윗분이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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