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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중급연습 25년기출 문제 2 (물음1)/희석eps/연습서 기출해답 5페이지/주식선택권/증분주식수 계산시 기대수량을 적용하는 이유

작성자회계짱쿠로미|작성시간26.06.18|조회수5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25년 기출문제 문제 2번 물음1의 희석주당이익 질문드립니다.

주식선택권의 희석효과 판단시

증분보통주순이익은 I/S에 계상된 세후 주식보상비용을 취소하는 과정이니, 기대가득수량을 기준으로 계산된 주식보상비용을 (세후까지 고려해서) 취소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증분보통주주식수를 구할 때, 저는 희석 판단이라는 것 자체가 보수적으로, 발생가능한 보수적인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니 부여된 주식선택권 3,000개를 기준으로 계산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답안에는 기대가득 수량 2,700개를 기준으로 계산했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답안 작성 양식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연습서 14-17페이지의 물음2와 같이

각 잠재적보통주의 항목별로 분자조정/분모조정/주당이익효과를 물어보는 경우 저는 반희석효과가 발생해도 (-)로 답을 기입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물음2에서도 전환사채의 경우 실제 희석판단을 하면 반희석효과가 있지만, 어쨌든 물음2의 답안 양식에서는 희석여부를 고려하기 전, 분자조정과 분모조정만 물어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25년 기출문제 문제 2번의 물음2 요구사항 2에서도, 반희석효과까지 고려해서 (-)를 합산한 값을 포함해서 답을 작성했는데, 해답에는 반희석효과는 (-)가 아닌 0으로 보고 답을 작성하여 질문드립니다.

 

실전에서 만일 문제가 제시된다면

1. 각 항목별로 분자조정, 분모조정을 물어보면 희석여부 판단없이, 반희석이든 희석이든 일단, 조정할 금액을 작성함

2. 기출처럼 "희석주당이익 계산을 위한 조정주식수와 조정이익 합계"를 물어보면, 실제로 희석여부를 판단한 후, 기본 eps 산식에서 실제로 희석eps를 도출하기 위해 조정할 실제 금액을 적음

이렇게 문제유형을 구분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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