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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고급연습 / 21장 관계기업과공동기업투자 / P.21-49 / 지분법NI / 유상증자 이후 지분율 설정 질문 및 문제풀이 방식

작성자확신에찬사람|작성시간26.06.01|조회수178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회계사님 비슷한 여러 질문들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하고, 문제 출제시 어떤 방식으로 풀이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다른 질문들과 마찬가지로 유상증자 이후에 지분율 변경시에 그 이후 지분법손익을 인식하는 회계처리에 의문이 생겼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1. 최초취득 당시 존재하는 순자산과소금액의 상각은 취득시 지분율을 이용해서 진행한다

2. 유상증자 이전 발생한 내부거래미실현손익으로 인한 상각은 내부거래 발생시점의 지분율을 이용해서 진행한다.

 

이를 기반으로 문제풀이 방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1. 유상증자로 인해 지분율이 증가한 경우 (가정: 15% -> 20%, 유상증자 이외의 지분율의 변동이 없는 경우)

- 유상증자 전과 후의 지분변동액과 유상증자참여액과의 차이를 영업권이나 염가매수효과로 인식한다.

- 15%를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순자산과소금액의 상각을 진행한다.

- 5%를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있다면) 염가매수차익을 인식한다

- 내부거래미실현손익의 상각은 각 시점에 맞는 지분율을 사용하여 계산한다 

 

2. 유상증자로 인해 지분율이 감소한 경우 (가정: 15% -> 10%, 유상증자 이외의 지분율의 변동이 없는 경우)

- 유상증자 전과 후의 지분변동액과 유상증자참여액과의 차이를 관계기업주식처분손익으로 인식한다.

- 15%를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순자산과소금액의 상각을 진행한다.

- 5%를 기준으로 당기순이익을 인식하고 이를 위의 금액에서 차감한다.

- 내부거래미실현손익의 상각은 각 시점에 맞는 지분율을 사용하여 계산한다 

 

 

이런식으로 정리해보았는데 이런 방식으로 문제풀이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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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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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6.06.01 유상증자 전과 후의 지분변동액과 유상증자참여액과의 차이를 영업권이나 염가매수효과로 인식한다. --> 지분율이 상승하면서 순자산과소금액이 발생한다면 증가된 지분변동차액 5%에 대하여는 단계적취득논리를 적용해서 순자산 과소금액도 고려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제 출제된 적은 없습니다.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6.06.01 내부거래미실현손익의 상각은 각 시점에 맞는 지분율을 사용하여 계산한다 ----> 맞습니다.
  • 작성자김기동 | 작성시간 26.06.01 2번 질문사항은 모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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