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고급연습 / 20장 환율변동과 파생상품회계 / 20-81/ 장기대여금 / 대출처로부터 고정금리를 수령할때 사용하는 이자율 질문
작성자굳은손112작성시간26.06.06조회수115 목록 댓글 3A회사가 차입자인 경우에는 A회사의 사채나 차입금 발행일 당시 신용가산금리를 반영하여 변동금리, 고정금리를 차입처에게 지급하게 되는 경우는 문제 속 해당 그림이 잘 이해됩니다.
그러나 위의 정리 그림을 보면 A회사가 대출자인 경우에도 대출처로부터 수령받는 고정금리나 변동금리가 발행일 당시 A회사의 신용가산금리를 반영한 것 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1. 대출자라면 대출처의 신용가산금리를 반영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대출처의 신용가산금리가 A회사의 신용가산금리와 다를 경우도 있을테니 A회사의 위험회피 대상이 완전히 헷지될 수 없을 것 같아서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100% 헷지를 항상 가정하기 위해 대출처의 신용가산금리도 A회사와 동일하다고 보면 될까요? )
2. 그게 아니라면 위에 있는 고정금리 8%가 발행 당시 A회사의 신용가산금리와는 상관없는 우연의 일치인 거고, 대출처의 상황에따라 6%일수도 9%일수도 있는거고 따라서 A회사의 포트폴리오 변동 이자율이 항상 본인의 신용가산금리를 반영한 CD +3%일 필요는 없는건가요? 이런 경우가 시험에 나온적 있는지, 나온다면 대여금과 스왑자산의 현재가치를 구할때 어떤 할인율을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디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와 그 이유를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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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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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06 제가 어디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와 그 이유를 짚어주시면 --> 잘못 생각하는 것이 없습니다. 해당 문제에서는 차입하는 경우와 대출하는 경우를 비교해서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대출금리와 차입금리에 동일한 신용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것을 가정하고 만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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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06 이런 경우가 시험에 나온적 있는지 ---> 시험문제에서는 동일한 상황을 가정하고 두개의 상황을 모두 비교하는 문제가 나온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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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굳은손11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