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고급연습/환율변동효과와 파생상품/20-54 기본10번 문제(2025대비)/차입대출 공정가치위험회피시 통화선도계약 공정가치 부호
작성자dkwkdkwdkkwlk작성시간26.06.11조회수59 목록 댓글 2강의를 들으면서 이 문제에 대해 설명해주신 내용은 전반적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특히 결과적으로 선도계약과 위험회피대상의 총누적손익이 (-)5250이 되어야한다는 논리도요!
그런데 선도계약의 공정가치를 구하는 과정에서 계약체결일의 6개월기준 통화선도환율을 통해 구한 공정가치가 0인 것까지도 이해가 되지만, 그 이후 1년말과 만기청산일의 공정가치 변화시 부호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특히 통화선도계약의 달러 수령과 엔화지급을 따로따로 놓고봤을 때 공정가치 변동의 부호가 반대가 되어야하지 않을까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예를들어, 통화선도계약에서 $100를 수취하는 부분만 놓고 본다면 이전 문제들에서 배운 일반적인 공정가치위험회피라면 6개월 기준 통화선도환율인 ₩1155를 고정적으로 수령하는 일종의 통화선도매도 계약이므로, 보고기간말 3개월 기준 선도환율이 ₩1288이기 때문에 통화선도계약의 공정가치는 ₩(1155-1288)*$100이어야 되지않나요? 엔화 지급부분도 동일 논리로 이해한다면 1년도 통화선도평가손익은 (-)8050으로 8050손실이 되어야 맞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선생님께서 강의시간에 설명해주신 논리대로 따라가면 그것대로 이해가 되는데, 위처럼 분석했을 경우 왜 선도계약 공정가치가 다른 식으로 해석되는지, 어느부분에서 헷갈리고 있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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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1 엔화 지급부분도 동일 논리로 이해한다면 1년도 통화선도평가손익은 (-)8050으로 8050손실이 되어야 맞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이건 달러와 엔화의 교환환율을 고정시켜놓은 계약입니다. 단순히 달러와 원화의 교환비율을 고정시켜 놓은 것이 아니기에, 선도계약은 한줄풀이가 아니라 두줄풀이로 평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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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동 작성시간 26.06.11 https://cafe.daum.net/KDianS/cBMC/522 <---- 이 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