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고급연습/22장 합병회계/p.22-49/ 조건부지급액/ 피취득자의 종업권에 대한 조건부지급액이 피취득자의 순자산FV 포함입장차이
작성자선재업고튀어작성시간26.06.13조회수46 목록 댓글 2회계사(세무사)고급연습 / 질문챕터 제목 / 질문내용 페이지 / 관련계정과목 / 질문내용 구체적 요약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연습서 p22-47~49에서
'B회사는 합병협상을 개시하기 전에 재무담당이사와 고용계약을 체결하였다.
해당고용계약에 근거하면 고용계약기간 중에 B회사가 합병되는 경우 25,000의 보상금을 재무담당이사가 지급받기로 되어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피취득자가 과거에 미리 체결+ 피취득자가 제안하였으므로, 취득법의 일부로 보아
B회사로부터 취득한 부채에 포함해서 계산한다고 이해+암기를 했었고, 계속 그렇게 풀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타강사님 고급회계 모의고사를 풀다가
이 부분이 다르게 해설되어있는 부분을 보고 이해가 가질 않아 어느 의견을 따라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해당문제에서는
'B회사는 0년1월1일에 개발부서 담당 임원B를 외부에서 영입하였다. 해당 임원 B영입 당시 사업결합에 대한 협상은 시작되지않았으며, 공요계약에 따르면 총 계약기간은 3년이고, 계약기간 중 회사가 매각되는 경우 200,000을 임원B가 지급받기로 되어있다. 이 금액은 B회사의 자산및 부채금액에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렇게 제시되어있어서 저는 B회사의 부채 200,000 으로 인식하여 풀었는데
타강사님께서는 이 금액을 조건부대가로 보아, 이전대가에 포함되어있었고
그강사님의 과거답변으로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이 강사님별로 답이 갈리는 부분인가요?
' 종업원이나 매도주주에 대한 조건부 지급 약정은 약정의 특성에 따라 사업결합의 조건부 대가이거나 아니면 별도의 거래이다. 취득 약정에 조건부 지급 규정이 왜 포함되었는지, 약정제안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 약정의 체결 시점이 언제인지를 이해하면 그 약정의 특성을 평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