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 영 교작성시간15.10.11
너무 확대, 과대하네요. 조용히 조촐하게 그리고 조그맣게 모여서 그렇게 꿈꾸고 있던 북사인회인데.... 회장부터 이현숙, 정조엔, 여준영수필가 가족이 올려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표지가 맘에 든다니 여준영 선생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네요.
작성자정목일작성시간15.10.12
미국에 가서 김영교 시인님의 수필집 <그리고 소중한 기억들>을 받고, 귀국하여 한 편씩 잘 읽어보았습니다. 4번째 수필집 상재를 축하드립니다. 미국에서 뵙게 되어 몹시 기뻤으며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수필집을 읽으면 한 사람의 생애와 삶이 보입니다. 이렇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띄웁니다. 건승ㅇ, 건필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