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수필가협회 신입회원이신 이성숙 선생님께서 기독문협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아래는 수상식에서의 사진입니다.
참고로 여준영 사무국장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축하를 드렸습니다.
위의 사진은 이성숙 선생님의 따님이신데, 어머니의 수상작 일부를 낭독하는 모습입니다. 낭독 후에 따님은 "어린 새끼 새를 지키려는 어미 새의 얘기를 쓴 엄마의 글이 무척 깊이 마음에 다가왔어요. 엄마, 화이팅!" 이라고 큰 소리로 외쳤는데,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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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민희 작성시간 15.11.18 아니. 벌써 16일이 지났나요?
아이쿠우. 내가 가보려고 했는데. 언제 그 날이 지나갔나요? ㅠㅠ
요새 제가 말이 아니게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이성숙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이성숙 작성시간 15.11.21 여준영 선생님 언제 이렇게 많은 사진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 때 뵙겠습니다. -
작성자김수영 작성시간 15.11.21 이성숙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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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15.11.24 이성숙선생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