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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들 한 해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연말 잔치 사진 속의 한 분 한 분을 뵈니 가슴이 뭉클 합니다. 이게 바로 사랑이구나 싶습니다. 서로 아끼고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렇게 애정을 쏟으며 함께 온 덕분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랑스러운 우리들의 <재미수필문학가협회>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진실한 마음을 서로 보듬으며 함께 갑시다. 사랑합니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 회장 성민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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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조앤 작성시간 15.12.25 성민희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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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15.12.25 사랑으로 함께한
시간이었기에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내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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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정자 작성시간 15.12.30
단체 사진을 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성민희 회장님을 위시하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무쪼록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31 오정자 선생님.
한국에서 돌아오셨나요?
엘에이에도 한번 오세요. ^^*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