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계림(鷄林)
2026년 5월 23일(토)
내용: 경주 계림(鷄林)은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계림'이라는 이름은 한자 그대로 '닭의 숲'이라는 뜻으로 원래 신령스러운 숲이라는 뜻의 '시림(始林)'이라 불렸으나 탈해왕 때 아주 신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국가지정문화재(사적)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이곳은 거대한 고분군과 동부사적지의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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