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을 해주심에... 감사함으로 표현을 합니다~^^
저는 20년전에 삶이 곤고하여,,,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소원의 기도를 하게 되면서 부터..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새벽기도와 전도..찬양대에서~활동을 하였지만...내 안에 생명이 없다는 것..구원에 확신이 없다는 것에..많은 고통.괴로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기도원을 자주가면서,,,나의 괴로움과 가족의 구원을 놓고 씨름하며 지냈습니다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이 어려웠고,,,주여~라는 소리는 마음에서 나오질 않았기에 입으로 시인하지 못했습니다~
몸만 교회에 다니는 내 자신이 너무 힘이 들었고,,,주변의 환경에 눌려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하나님의 은혜와성령의 도우심으로,,예수를 영접하면서 죄사함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면서
예수님의 신부가 된듯했습니다
그런 은혜도 잠깐,,,,
,,,마음,,,본질이 문제이다~라는 인식만하고~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면서...들쑥날쑥,,,믿음에 흔들림으로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본질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교회에 모임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하나님을 믿는것,,,,,,,,그것이 본질이며~그것이 내 마음의 문제였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게하셨습니다
아무리 입으로 예수님을 영접합니다~고백을해도,,,기도를 해도,,,마음안에 믿음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괴롭다,,라는 표현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것,,하나님을 아버지라 인식하는것,,,마음안에 영이 있다는것,,,마음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것,,,천국이 있다는 것,,,
때때로 하나님께서,,,자신을 내게 계시하셨음에 불구하고~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 이유는....
나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가 싫었다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나는 죄인이였습니다
나는 죄의 열매로 죄인것을 알았지만...하나님께선 본질적으로 죄인인것을 알기를 원하셨습니다...자신의 존재을~
그래서 죄의 열매로 죄인인것을 판단하지말고...죄의 본질을 앎으로...죄인을 용서와 사랑으로,,,긍휼히 여길것을 원하셨습니다~
죄의 본질은...마음에 하나님두기를 싫어한다는것....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죄의 본질을 해결하기위해,,,오셨다는 것....
하나님만이 율법을 지킬수 있다는 것...
내안에 죄의본질이 사해지지 않으면...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
그래서...예수님께서...십자가를 지셨다는 것....그 복음이~내 안에 생명을 탄생시킨다는 것...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내는 피조물이 되어야 하는것이 복음의 목적이라는 것...그 목적을 위해...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이요~
...그동안에 진실로 알게 된것은... 내 안에 선한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선하신 분은 말씀대로...하나님밖에 선하신분은 없다는 것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믿음의 발을 딛지 못하고,,,두려움과 불신으로~가족을 떠나지 못하고(맡기지 못하고)~물질에 눈이 어두워져서~
...몇년동안...하나님을...찾는것에~마음을 다하지 못하여~
...하나님께서~삶을 흩으시어~다시 하나님을 찾게 만드셨네요~~~~
...이제 마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내 아버지되심을 인식하고 인정하며...전심으로...마음을 찢으며~찾으려는 중입니다...
...구원...마음이 구원되야 된다는 것을~부패되고..패역하고..타락한 마음을 이제야..인정합니다...
...우리의 필요는..예수그리스도~임을...믿습니다...오직 믿음은 그분밖에 없음을~믿습니다...
...율법의 완성인 하나님을 사랑하고~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내게 요구하셨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없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