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모형으로 만들고픈 특이한 비행기 입니다.
Voyager는 벌써 많은 모형이 있죠.
실물기를 22%로 축소한 Voyager입니다.
날개길이 7.3m로 2개의 AStro 40"s on superbox를 사용하였고 각각 22 cell과 18x8 프롭을 장착
하였다고 합니다. 무게는 14.4kg.
랜딩 어프로치 장면.
|
|
Voyager in flight video
최근에 비행성공한 SpaceShipOne도 매력적인 스케일기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White Knight(모선)과 SpaceShipOne.

SpaceShipOne은 모선에 매달려 50,000ft(15km)까지 올라갑니다.





White Knight의 low pass.

SpaceShipOne 분리.

50,000ft(15km) 상공에서 분리후 우주로 발진.

지상 100km까지 올라가서 Feather Sequence.

대기권으로 재진입.

비행중인 SpaceShipOne.

활공중인 SpaceShipOne.

랜딩하는 SpaceShipOne.

SpaceShipOne 착지모습.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estlifter 작성시간 04.06.23 멋지네요~ 꼭 어느 만화에 나오는 비행기 처럼...
-
작성자조주현 작성시간 04.06.24 예술가이십니다. 감히 제가 말씀드립니다.
-
작성자이용승 작성시간 04.06.24 민간 우주여행의 길이 열렸네요.2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앞으로 우주 여행할 날이 정말 올런지...
-
작성자snapro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6.24 현재는 우주여행 여비가 240억원 이라고 합니다. SpaceShipOne의 경우는 지상 100km의 저궤도에서 30분간 무중력 체험을 하고 이륙에서 착륙까지는 2~4시간 소요되며 비용은 최소 2천3백만~1억2천만원 정도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신문기사에서 2만원 운운한것은 아마도 2만불(2천3백만원)을 잘못 적은것이 아닐까요?
-
작성자snapro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6.24 스페이스쉽원이 X프라이즈의 상금 1000만불(120억원)을 타려면 올해안에 2주만에 두번 왕복을 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