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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토) 양수리 사진일지-2편

작성자snaproll 이종헌|작성시간05.10.23|조회수444 목록 댓글 0

페가서스는 100cc 대형기 이지만 과거 트레이너로 유명한 "팰콘" 보다더 더 편안하게 비행이 되죠.

다만 크기가 커서 착륙시에 부담이 좀 되기는 하지요.

 

수면과 공중에서

랜딩어프로치중인 페가서스를 찍었는데 우연히 경비정이 달려오는 모습도 같이 잡혔습니다.

 

경상도 싸나이

이제 주기동님도 본격적으로 비행을 하십니다.


Novel 061을 장착한 슬롭재기 이죠.


아주 잘~ 납니다.


엔진상태도 아주 좋~고...


페가서스로 손 풀었으니 이제부터 슬슬~


 

꼼지락, 꼼지락.

 

으랏차차!

이륙을 하고,

 

땡기고

올라갑니다.

 

스르륵...

견인줄을 떨구고...

 

바,바,바,바...

착륙을 합니다.

 

쇄액~

바람을 가르며 지나갑니다. 역광에 찍힌 미니모아가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그림같이 착륙합니다.


내 순서는 언제인가요?


곧바로 순서 돌아왔습니다.


올라갑니다.


검은비닐봉지 교체좀 합시다.


글라이더 고도를 더 올리세요.


아직 자세가 잘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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