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서스는 100cc 대형기 이지만 과거 트레이너로 유명한 "팰콘" 보다더 더 편안하게 비행이 되죠.
다만 크기가 커서 착륙시에 부담이 좀 되기는 하지요.
랜딩어프로치중인 페가서스를 찍었는데 우연히 경비정이 달려오는 모습도 같이 잡혔습니다.
이제 주기동님도 본격적으로 비행을 하십니다.
Novel 061을 장착한 슬롭재기 이죠.
아주 잘~ 납니다.
엔진상태도 아주 좋~고...
페가서스로 손 풀었으니 이제부터 슬슬~
꼼지락, 꼼지락.
이륙을 하고,
올라갑니다.
견인줄을 떨구고...
착륙을 합니다.
바람을 가르며 지나갑니다. 역광에 찍힌 미니모아가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그림같이 착륙합니다.
내 순서는 언제인가요?
곧바로 순서 돌아왔습니다.
올라갑니다.
검은비닐봉지 교체좀 합시다.
글라이더 고도를 더 올리세요.
아직 자세가 잘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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