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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핏파이어와 전투기의 익형

작성자snaproll 이종헌| 작성시간06.10.18| 조회수45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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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사진, 그림을 곁들인 자세한 설명감사합니다. 사실 그 사진의 CMPRo 의 스핏파이어를 여러번 살까말까 하다가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망설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이젠 이 기체는 잊어야겠습니다.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근데 제가 그 스핏파이어 사진을 쓴 이유를 딱 알아채시네요. 여러장의 사진중 후면으로 부터 윙팁쪽에서 본 사진이 날개가 제일 얇게 나오기에....(사실 허리케인과 똑 같은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사진만으로는 날개두께 차이가 그리 크게 나지 않게 보이더군요. ㅎㅎㅎㅎ)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이스타모델의 전동 디캐슬런을 1.9배 확대하였습니다. 스팬이 2.1 m 가 되도록요 (원피스 윙으로 할 경우 차에 들어갈 수 있는 최대 크기 이내로). 동체 크기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50급 엔진기 ARF 디캐슬런과 많이 다르더군요. 물론 엔진기 ARF 가 많이 변형된 디자인으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저번에 기체 확대의 경우 익형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제작시 에플러 222 라는 익형을 생각중입니다. 현 이스타 전동 디캐슬런보다 두께가 얇아질 것 같구요 (10% 인 것 같음), 저는 사실 이 E222 에 대해 모르는데 여기 카이로에 있는 사람중 이 분야로 공부한 듯 한 사람이 소갤합니다. 전동모터를 끄고 활공시에 훨씬 유리하다고 하는데, 제 디캐슬런이 뭐 활공기는 아닌 것인데.... 다만 카메라 작동시 (촬영순간) 만 모터를 정지시킬 생각입니다.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제가 만들려는 카메라 탑재목적이어 꼭 스케일기는 아닙니다만, 목적만을 위해 실기감 안나는 비행기는 싫어 (쌍동 RPV 같은 기체들) 디캐슬런을 모델로 합니다만, 전동파워의 효율, 체공비행성능을 위해선 글라이더 비슷한 형태를 하는게 맞는 것인지.... 등등 아직도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위 올려주신 실기 익형사진들을 보니까 익형의 차이뿐 아니라 붙임각도 차이가 많군요.
  • 작성자 snaproll 이종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18 Extra 기체를 익형만 바꾼다고 활공성이 좋아지는것은 아니죠. 마찬가지로 Decathlon은 동체가 뚱뚱하고 날개가 짧은(AR이 작은) 곡예연습기 입니다. 원래 익형도 얇은 편이고요. 이런 기체에 익형만을 바꾸고 활공성을 기대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어렵겠죠?
  • 작성자 snaproll 이종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18 제가 늘 주장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plan form 입니다. 익형은 효율성을 위해 최종적으로 선택/보완하는 것입니다. 활공성은 오히려 AR과 더욱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차라리 L-19(세스나)을 전동으로 개조하면 훨씬 활공을 잘 할겁니다.
  • 작성자 snaproll 이종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18 그런데 L-19은 곡예성능은 꽝이고...박홍순님은 카메라 탑재만이 목적이 아니라 평소 즐길수 있는(기본 곡예가 되는) 예쁜 기체가 필요한 것이죠? 두마리 토끼를 잡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곡예성능과 활공성은 서로 이율 배반적인 요소이거든요.
  • 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0.18 예, 압니다. 그래서 카메라용은 다른 모양의 기체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그건 장래에 다시 구상하구요, 일단 디캐슬런설계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고 비행하고 카메라도 실어볼 생각입니다. 주익 AR 도 그런 문제임을 알고, 일단 디케슬런의 모양은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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