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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inkfire 박홍순 작성시간06.12.27 글 내용으로 보아서는.....기체가 떨어진다 (하강한다)는 뜻 같습니다. ..고도를 유지하기 위해 업엘리베이터 양 (타각)을 늘여야 할 것이다, 기체가 실속이 되거나 아니면 업엘리베이터를 풀로 땡겼어도 기체가 떨어지게 될 때 까지. 즉, mush 상태, 기체는 아직 날고 있는 상태이나 엘리베이터는 풀로 당겨져 있고 기수는 약간 숙은 채로 하강할 때 까지. 끝줄: 기체가 떨어진다는 것은 실속에 빠지지 않았고 따라서 스핀은 안된다. 사전적 의미 그대로 '죽을 쑤고 있다'는 의미도 어울릴 듯....ㅎㅎ 혹시 항공분야의 다른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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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ingo 작성시간06.12.27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배밀이" 입니다. 우리 뱅기쟁이들은 이것을 배밀이라고 하는데,,, 좀더 말 하자면,,, 동력을 주든 않주든 기체가 엘리베이터의 지지를 받고 실속 전단계 까지 적당한 받음각을 가지고 서서히 침하하며 비행하는 모습을 mushes down이라 합니다. 헌데, 충분한 동력을 주며 비행하는 코브라 기동과는 다릅니다. 동력이 있을시, 엘리베이터를 당기지 않으면 고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정도의 동력에서 엘리베이터로 받치며 서서히 침하하는 모습역시 mushes down이라 합니다. 아시다 싶이 스탭과 엘리베이터 면적, CG위치, 그리고 기체의 종류와 무게에 따라서 엘리베이터 양에 따른 mushes down 능력과 특성의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