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체커버링은 나름대로 순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자료를 읽어보니 대부분 위쪽면과 아랫면을 먼저하고 그다음 좌우 측면을 하는것이 일반적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 순서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상부면 입니다. 역시 5mm정도 여유있게 필름을 절단한 후 다림질 하고 아트나이프로 정리합니다.
약 3mm정도의 여유를 둔 후 남은 여유단은 측면으로 넘겨서 다리미로 고정시키고 측면 필름과 겹치도록 합니다.
아랫면입니다.
측면입니다. 측면은 커버링 후 여유단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잘라내어 마무리 합니다.
동체 완성입니다. 베이지색의 기본바탕에 감청색의 트림이 간략하게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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