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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와 튠드파이프

작성자snaproll 이종헌| 작성시간06.02.22| 조회수160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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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naproll 이종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22 튠드 파이프를 만드는 것은 정말로 무모한 일입니다. 그냥 사서 쓰느것이... 졸업을 앞두고 실험을 위해 만든다고 해서 Q&A 답글로 올린 내용을 정리해서 실었습니다.
  • 작성자 허성필 작성시간06.02.22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소음기 는 만들기 어려운것이군요
  • 작성자 발언자 작성시간06.02.23 헬리콥터의 경우 튠드파이프를 다는 경우는 일정한 rpm을 유지할 수 있도록-가버너효과-하기 위해서 장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엔진 맞추기가 까다롭고 무게도 무겁고해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rpm에 따라서 용적이 가변되는 파이프가 있으면 정말 좋을 텐데요...
  • 작성자 하늘평화 작성시간06.02.23 맨 마지막 음속 계산에서 음속은 절대온도(섭씨+273)의 0.5승(루트...)에 비례하니까 450도 이면 상온(15도, 절대 288도)에 비하여 1.584배 정도가 되네요. 그러면 약 540 m/s가 나옵니다.
  • 작성자 하늘평화 작성시간06.02.23 음속 공식 속에 들어가는 비열비(감마)도 상온에서는 1.4이다가 연소가 생긴 뜨거운 가스는 1.33으로 낮아지는데 오래되어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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