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종에서 친구로 승격하신 이유, 요15:12-17, 요한복음50

작성자jycc|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요15:12

내 명령은 이것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니라, 

13 - 사람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 것, 이것보다 더 큰 사랑은 아무에게도 없나니 

14 -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15 -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나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라, 

16 -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맻게하며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 함이라, 

17 이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명령함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니라, 

 

* 친구' 성경적 의미는 무엇인가?

* 종에서 친구로 ----> 예수님께서 전에는 제자들에게 종이라 칭하셨다, 마10:24-25,요12:26, 13:13, 

14절 '무엇이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친구'라 부르신 관계는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 된다, 

1,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는 것이다, -----> 감정이 아니라 의지적 행동을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구들과 원수들까지도 위해서 생명을 내어 주신 것처럼 사랑 하는 것이다, 

2, 아브라함이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다, ---> 예수님께서 친구됨은 주님의 명령을 행할 때 증명된다, 세상과 친구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다, 

3,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 진실된 친구 관계는 비밀을 공유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종처럼 대하지 않으신다, 친구로 대하신다, 그러므로 자신의 계획과 뜻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함께 공유 하신다, 

이것은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분의 친밀함을 누리는 최고 특권이다, 

* 종은 주인의 명령을 받을 뿐 , 그 명령의 이유나 주인의 계획을 알지 못하는 것이 종이다, 

* 친구의 특권은 특의 왕의 친구가 되는 것은 왕의 계획과 소망 그리고 필요를 공유받는 것이다, 

*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라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떠남에 대한 이유와 숨겨진 계획과 뜻을 알려 주시고 친구로서의 관계를 증명하셨다, 

* 친구로 부르신 이유 ----> 예수님께서 아버지로부터 들은 것, 즉 자신의 오심과 죽음, 부활,승천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제자들에게 모두 공개하셨다, 

* 예수님께서 모든 계획을 투명하게 제자들과 공유한 것은 친구라고 부르기에 합당한 가장 명확한 증거이다, 

* 이처럼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는 단순히 명령을 따르는 관계를 넘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함께 나누고 친밀한 친구의 관계로 격상 되었음을 알 수 있다, 

 

16 -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맻게하며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 함이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선택하셨다, ----> 제자들이 부름 받은 핵심 목적은 선한 일을 풍성히 하고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완성하는 일이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다, 삶을 단순히 즐거움이나 게으르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축복을 세상에 최대한 확장 시켜야 한다, 

* 열매 맺는 삶의 목적을 반드시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한다, 

*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 제자들이 뿌린 복음의 수고와 그 영향력은 일시적이지 않고 확장되어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 오늘날 예수님의 친구라면 죽는 날까지 쉬지 않고 부지런히 열심을 지속해서 내야 한다, 복음의 확장을 위해서 해야 된다, 

 

 

삼하23:15-17절 

 

* 다윗과 그의 세 용사에 관한 사무엘하 23장 15-17절의 일화를 통해 '왕의 친구'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통찰된다, :

다윗은 사울왕에게 쫓겨 다닐때를 회상한다, 다윗의 용사들은 다윗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다윗의 작은 탄식조차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다윗 왕이 자신의 고향인 베들레햄에서 갈증으로 고심할 때  자신의 생명을 걸고 다윗이 원하는 물을 길어왔다 

당시 베들레햄은 블레셋 군대가 점령하고 있던 요충지였다, 

 이처럼 왕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것, 그것이 바로 '왕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던 시절부터 그를 따르던 이들은 단순히 신분상 부하가 아니라, 다윗과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왕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깊은 신뢰 관계(친구 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그분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곧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것을 성경이 가르친다, 

 

* 14 -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 사랑은 무엇인가? 
* 참된 사랑을 명령할 수 있는 건가? ---->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기본적으로 “감정이 아니다
*  사랑의 증거는 감정이 아니라 행동에 있으며, 심지어 그리스도와 서로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까지 포함된다, (요한일서 3:16).

요일3:16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셨으므로 이것에 의해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우리 생명을 내놓아야만 하느니라, 

 

* 초기 성도들은 유대교와 로마 제국으로부터 오는 극심한 박해 환경 속에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형제를 위해 생명을 내놓는 것'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위기에 처한 형제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소유(요일3:17절)와 안전을 기꺼이 희생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의미했다,

* 또한 초기 기독교인들이 "서로를 위해 기꺼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던 사람들"로 세상에 알려졌음을 전달한다,

* 이는 사도 요한이 권면한 내용이 결코 관념적인 사랑이 아니었음을 역사적으로 증명 되었다, 

* 형제를 위해 생명을 내놓는다는 것은 반드시 순교해야 한다는 뜻만은 아니다 -----> 

* 우리의 생명은 그리스도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것이니, 이제 그 생명은 나의 것이 아니라 형제를 섬기고 사랑하는 데 쓰여야 할 공적인 자산이다.

* 이것은 자신의 시간, 물질, 자존심, 그리고 가장 소중한 권리까지도 형제의 유익을 위해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희생적 사랑의 태도'를 의미 한다.

*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 이런 진실된 사랑을 하게 될 때 -----> 다음 말씀이 성취 된다, 

16 -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맻게하며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 함이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