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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리라 , 요15-18-27 요한복음51강

작성자jycc|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요15:18 -19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이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나를 미워하였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하였을 것이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세상에서 너희를 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리라,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사랑'에 대한 진리를 전달 하셨다,  이제는 미움에 대해서 전달 하신다, 

* 세상을 단순히 지구나 인류가 아닌, "하나님 없이 조직된 사회, 철학, 가치관, 조직, 활동의 총체이다

.세상 체계 역시 '죄인의 마음과 생각'에서 비롯되어 하나님 없이 성취를 누리려는 조직된 힘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세상은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한다,

미움의 단계적 발전: [미움 → 박해 → 제명(출교) → 죽음]으로 점진적으로 고조된다

이는 사도행전의 역사적 흐름과 일치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도 이 거대한 조류 앞에 서 있다,

 

세상은 단순히 사람들의 집합체가 아니라, 사탄이 '이 세상의 신 으로서(고후 4:4), 자신의 조직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에 반기를 드는 거대한 왕국을 형성하고 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다스리는 왕국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졌음을 의미한다(골로새서 1:13). 그래서 세상은 우리를 '외부인(Alien)' 혹은 '이방인'으로 간주하고 배척하는 것이다,

 

세상 인격체의 특징: 왜 미워하는가?

세상이라는 인격체는 그 아비의 특성을 완벽히 닮았다. 세상이 믿는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는  다음 세 가지 영적 동기에서 기인한다

1, 진리의 배척:세상의 아비는 '거짓의 아비'이다 따라서 진리의 영,  진리 가운데 사는 신자는 세상의 거짓을 드러내는 '빛'이 되기에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2, 질투와 경쟁:세상은 스스로를 주인으로 삼아 영광을 취하려 한다 그러나 신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때, 세상은 자신의 주권이 침해받는다고 느끼며 공격한다,

3, 심판에 대한 두려움:세상의 아비는 이미 심판을 받았으나(요한복음 16:11), 그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발악한다. 신자가 세상에 머무는 것은 세상이 이미 정죄받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증거'가 세상은 이를 견디지 못하게 된다,

 

영적 전쟁 :세상 사람들을 단순히 '악한 사람'으로 규정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할 대상을 잃게 된다,우리는 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눈멀게 하고(고후 4:4) 종노릇 하게 하는 '세상의 통치자'와 그 영적 체계에 대항해야 한다,

 

20 - 내가 너희에게 한 말 즉 종이 자기 주인보다 크지 못하니라,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면 너희도 핍박할 것이요,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 말도 지키리라, 

* 주님이 박해를 받으셨다면 제자들도 당한히 박해를 받을 것이다, 

* 미움의 단계적 발전 < 지구 안에서 세 민족 --> 세상(이방인) , 유대인, 교회, 

1, 미움 ---> 세상 사람들은 신자를 볼 때 자신들과 다른 '낯선 가치관'을 느낀다. 이는 단순히 감정적인 싫음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를 가진 자에 대한 어둠의 본능적인 반감이다,

2, 박해: 언어적/사회적 공격 -----> 

미움이 밖으로 표출되는 첫 번째 실질적인 단계이다. 박해는 신자의 신앙 고백과 증언을 억압하려는 시도이다 

사도행전의 예--->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을 붙잡아 위협하고 전도하지 못하게 했다,(행 4:17-18). 이는 신자의 신앙적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초기적인 박해이다, 

특징:신자의 일상적인 활동에 제약을 가하거나, 공개적으로 비방하여 신자를 '사회적 부적응자'로 몰아넣는 과정이다, 

* 개신교 교단들 , 합동,통합, 예하성, 거대 골리앗 교단들이 킹제임스 성경신자,교회를 이단 정죄하는 것이 그 이유다, 

3, 단절, 제명,출교 -->  사회적 단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요"라고 경고하셨다. 이는 공동체로부터의 격리를 의미한다,

* 당시 회당은 유대 사회의 모든 경제적, 사회적 삶의 중심지였다. 여기서 쫓겨난다는 것은 생계를 위협받고, 공동체에서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게 됨을 뜻한다,

사도행전의 예---->:스데반이 순교한 이후 예루살렘 교회 전체가 박해를 받아 흩어지게 된 상황(행 8:1)이 바로 이 단계의 확장이다 세상은 신자를 자신들의 사회 구조 안에서 살 수 없도록 제도적으로 고립시킨다,

4,  살인 : 존재의 말살

마지막 단계는 세상의 악의가 극에 달해 신자의 육체적인 생명까지 앗아가는 단계이다

참으로 때가 오면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자기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 하리라"(16:2)는 말씀이 핵심이다. 여기서 세상은 자신들의 악행을 '종교적 열심'이나 '사회적 정의'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한다,

사도행전의 예:---> 야고보 사도가 헤롯의 칼날에 죽임당함,(행 12:2),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음(행 7:59-60)이 이 단계이다 세상은 신자를 죽임으로써 자신들의 체계가 온전해진다고 착각한다,

* 거대 골리안 교단 , 합동, 통합 예하성, 교단들이 성경신자들을 이단에 몰아 넣어야만 자신들의 체계가 무너지지 않고 온전해 진다고 생각할 것이다,

 

21 - 22 - 그러나 그들이 내 이름으로 인해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나를 보내신 그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의 죄를 가려 줄 것이 그들에게 없느니라,

* 그들이 내 이름으로 인해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행하리니 그들이 나를 보내신 그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 

세상은 자신들의 의와 자존심(pride)을 지키려 하기에, 인간을 겸손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십자가)'을 거부한다. 따라서 성도가 주님의 이름을 가졌다는 것은 세상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존재가 되었다는 뜻이다.

박해는 우리가 세상의 체계와 반대되는 하나님의 공의를 증거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 

이 구절은 사람이 율법 아래서 짓는 일반적인 죄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이미 죄 가운데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어 구원의 길을 제시하셨을 때 그 구원을 거절한 죄는 이전의 어떤 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죄'가 된다는 것이다,

* 킹제임스 성경과 바른 복음의 진리가 한국에서 선포되지 않았다면 거대 골리앗 교단들은 죄를 덜 짓게 되었을 것이다, 

* 지금은 그들의 죄를 가려 줄 것이 그들에게 없느니라,-----> 

죄는 곧 구원자를 거절함으로써 스스로 심판을 자초하는 '결정적인 죄'입니다. , 바른 복음에 대해서 알 권리를 거대 골리앗 교단이 차단 시키고 막아 버린것은 그들의 죄를 가려줄 것이 그들엑 없다, 

 

23 - 나를 미워하는 자는 내 아버지도 미워하느니라 

예수님과 아버지는 본질과 뜻과 사역에 있어서 하나이시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선택적으로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요 5:19-20, 요 14:7, 9)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것이다" 아버지와 예수님은 본질적 일체성이다,

 

유대인들은 율법과 성전 시스템(당시 경륜의 외형들) 안에 머물면서 자신들이 하나님 편에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를 미워함으로써, 그들의 성전 종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교로 전락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착각하며 예수님을 미워했다. 이것은 결코 '가벼운 죄'가 아니다

오늘날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참된 복음을 미워하고 배척하는 것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결국 하나님 아버지를 미워하는 것이다,

은혜는 여러 길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한길 예수그리스도 은혜의 절대성을 보여 주신다

 

24 - 25 - 다른 어떤 사람도 행하지 않은 일들을 내가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다 보았고 또 미워하였느니라 그러나 이 일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말씀 즉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나이다,

* 모세는 홍해 앞에서 부르짖었고, 엘리야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도록 기도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청원자가 아니라 명령자이다. 이는 그분이 단순한 대언자가 아니라,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표적이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이 이를 보고도 거부한 것은 몰라서 지은 죄가 아니라, 의도적인 반역이기 때문에 결코 죄가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 오늘날 객관적 사실과 정확하게 전달된 텍스트를 입증함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선진들이 전달한 발자취를 외면하고 이미 사탄의 손아귀에 있는 자들의 영적 노선을 따르고 학문을 빙자삼아 전파하는 자들은 결고 죄가 가볍지 않다, 

 

* 까닭없이 나를 미워 하였나이다. ------> 

세상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거절하는 데에는 "그 어떤 정당한 이유나 도덕적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 심판 날에 죄인들은 그리스도를 거부한 이유에 대해 자기 양심을 만족시킬 만한 변명을 단 하나도 대지 못할 것이다.

* 까닭없이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교회, 성경 신자들을 이단몰이 하는것은 마지막 심판날에 양심을 만족할 만한 변명은 단 하나도 대지 못할것이다. 

 

26 - 27-그러나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영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서 나에 대해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리라, 

 

* 진리의 영(성령님)이 오셔서 주님을 증언하실 것이라 했고, 27절에서 "너희도 증언하리라고 하셨다. 사도들이 성령 충만하여 사도행전에서 선포한 메시지가 곧 성령님의 증언이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도행전 1장 21-22절에 명시된 엄격한 사도의 기준을 미리 말씀하셨다. 공생애의 시작(침례)부터 승천까지의 전 과정을 목격한 이들의 증언이기에, 세상의 어떤 권력과 핍박도 이 역사적 사실을 뒤엎을 수 없다.

 

벧후1:16 –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오심을 너희에게 알려 줄 때에 우리는 교묘히 꾸며 낸 이야기들을 따르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우리는 그분의 위엄을 눈으로 본 자들이었노라,

 

* 우리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유기적(육신적)으로 보지 못했다. 그러나 사도들이 기록하여 보존된 기록된 말씀과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통해, 오늘날 신자들도 사도들이 남긴 증거를 바탕으로 세상에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신실하게 증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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