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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성경탐구

핍박과 죽음의 서머나 교회, 계2:8-11 , 계시록강해 7강

작성자jycc|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계2:8 - 서머나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쓰라,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전에 죽었다가 지금 살아 있는 자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9 - 내가 네 행위와 환난과 궁핍을 알며 (그러나 네가 부유하도다) 또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인 자들의 신성 모독을 아노라, 

 

10 - 네가 장차 당할 그 일들 중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마귀가 너희 중 몇 사람을 감옥에 던져 너희를 시험하리니 너희가 열흘 동안 환난을 당하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왕관을 네게 주리라, 

 

11 -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아니하리라, 

 

* 서머나의 지리적 위치 

에베소에서 북쪽으로 약 50마일 떨어진 에게해 연안의 전략적 요충지다. 

파고스 산 기슭에 세워진 도시로 산 정상에 신전과 건축물들이 도시를 둘러산 모습이 마치 왕관을 쓴것 같다고 하여 ' 서머나 왕관이라고 불렸다 

최고의 도서관, 잘 닦인 거리(황금거리) 거대한 스타디움 등을 갖춘 상업, 과학, 의학의 중심지 였다, 

 

* 서머나는 제우스, 디오니소스(술과 음란의 신) ,키벨레 등 수많은 신전이 있었다,

* 로마 황제 숭배의 중심지였다, ----> 황제 숭배를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박해 현장이었다, 

* 폴리캅이 순교했던 스타디움이 이곳에 있었다,

 

* 서머나 교회 성도들이 실제 경제적으로 가난했던 이유 ----> 황제 숭배를 하지 않았던 서머나 교회 성도들은 철저히 고립되고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므로 빈곤해 질 수 밖에 없다,  

* 세상 사람들, 로마인들, 그리스도인들이 오직 예수님 만이 주(Lord)이시다' 라고 고백하며 황제 숭배를 거부하자, 반 사회적인 집단으로 낙이 찍었다, 결국 폴리캅을 처형 했다, 

 

* 서머나(Smyrna)는 '몰약(Myrrh)'이라는 뜻이다. 몰약은 죽음을 상징하는 향료이자 으깨질수록 향이 나는 물질이다.

* 세상은 가장 화려한 '아름다움의 꽃'을 피웠다고 자부했으나, 주님은 그곳을 고난 속에서 향기를 내는 '몰약'의 교회로 부르셨다, .

 

*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전에 죽었다가 지금 살아있는 자가 이것을 말하노라 -------> 

창조주 이심을 선포한다, 성도에게 고난은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이 아니라, '영원하신 주님의 계획 안에 있는 과정'이다. 주님께서 "내가 곧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선언하시는 것은, 성도의 모든 고난은 주님이 시작하셨고, 주님이 정하신 때에 반드시 주님께서 끝내신다는 선언이다, 

 

* 전에 죽었다가 지금 살아 있는자가 이것을 말하노라 ------> 복음의 핵심이다, 죽음이 끝이 아님을 자신의 부활로 증명 하셨다, 

죽음은 패배가 아니라 부활의 입구 임을 보여 주셨다 

*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고난이 헛되지 않으며 영원한 영광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확증이다, 

 

* 내가 네 행위와 환난과 궁핍을 알며 ------>  행위를 아신다' '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엡2:8-10) 구원받은 결과로 행위를 하는 것이다 환난과 궁핍과 순교는 구원받은 결과로 주님께 드리는 믿음의 증거물이다, 

 

1, 환난

딤후3:12 -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것이나 

* 예수님 믿으면 모든 것이 문제가 해결되고 복이 굴러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경건하게 살려고 하면 고난은 필연적이다, 

* 고난은 우리가 세상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증거다, 

시46:1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고난 중에 그 즉시 만날 도움이시라, 

* 주님은 주무시지 않으시고 선한 목자로서 지금도 우리를 지키고 계신다, 

 

2, 궁핍 

* 그리스도인은 재물이 삶의 목적이 아니다, 성경은 이 땅에서 재물의 번역을 약속한 적이 없다, 

* 도리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셨다 마6:19-20, 

딤전6:5-7-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가 없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뚤어진 언쟁이 생기나니 너는 그러한 자들로부터 떠나라, 그러나 만족하면서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큰 이득이니 이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음이 확실하기 때문이라, 

 

* 물질적으로 가난하다면 단순히 가난을 참고 견디는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성경은 매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영적 상태로 나아가야 한다  

* 경제적으로는 빈곤할지라도, 성도의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무한한 자원으로 이미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외부 환경의 결핍이 내면의 평안을 깰 수 없다, ----> 이유는 예수님께서 ' 내가 네 행위와 환난과 궁핍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 성도가 세상의 경제적 질서와 타협하지 않고 가난을 선택할 때, 오히려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집니다. 이 관계 자체가 세상의 그 어떤 부보다 비교할 수 없는 '큰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빌4:19 - 오직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 

 가난 속에서도 주님은 여전히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서머나 교회 성도들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여 먹고 사는 어려움, 생계 수단이 박탈 당하였어도 세상의 풍요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채우시며 그것을 통해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니님께만 의지 하도록 하신다, 

* 서머나 교회는 성도가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없음을 깨닫게 하는 '영적인 훈련의 자리'로 사용 하셨다, 

* 이런 통로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보화를 하늘의 창고에 더 많이 쌓아 주신다는 증거이다, 

*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다' 마4:4, 

* 고난의 목적은 --> 믿음으로 살게 하시는 훈련이다, 

* 기도가 즉각 응답되지 않은 이유 ----> 왜 하나님은 고통 속에 있는 나를 즉시 구해 주시지 않으시는가? -----> 

* 만일 모든 기도가 즉시 응답되어 고통도 없고 궁핍도 없다면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법을 배울 기회를 잃게 된다, 

* 보이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 ---> 히11:6 '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나니 그분께 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다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차즌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하느니라,. 

 

*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이 아니고 사탄의 회당인 자들의 신성 모독을 아노라 ----->  은혜에 행위를 더하는 자들이다, Grace+Works ,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가능하다, 여기에서 모세의 율법이나 인간의 공로를 섞는 자들이다, 

* 예수님 만으로는 부족하고 인간의 종교적 노력이나 의식을 구원의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은 교회를 '사탄의 회당으로 전락시는 일이다, 

* 이스라엘 대체신학이 오류다, ----> 이스라엘과 교회를 섞어 버린 로마 카톨릭, 개신교 교단 교회이다, 

* 이스라엘에게 주신 약속과 대언을  교회로 무리하게 가져와 영해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경륜적 교리를 훼손한 자들이다, 

 

* 왜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회당 같은 종교 체제에 끌리는가? ----->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성전, 화려한 의식, 책임져 주는 제사장 , 

* 주님을 믿는 믿음보다 훨씬 더 인간의 육신에 안도감을 주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예배가 아니라 자신의 육신을 만족하게 할 종교 행위를 원한다, ---> 이것이 사탄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다, 

 

* 사탄은 보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다, ----> 사탄은 단순히 악의 개념이 아니다, 교회를 공격하고 복음을 변질 시키는 구체적인 전략을 가진 진 능동적인 인격체인 하나님의 원수이다, 

* 요한계시록의 일곱교회중 네 곳에 사탄이 언급되어 있다, 성도라면 사탄의 존재와 계략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된다, 

* 사탄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를 가두고 위협하고 겁을 줄 수는 있지만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다

* 벧전 5:8,과 약4:7절은 사탄을 대적하라고 명령 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신갑주 입고 말씀의 검으로 싸우면 된다, 엡6:10-18 

 

* 사탄의 회당을 식별하는 기준

1, 진리를 대적 하는 것 --> 복음의 진리를 거스르는 모든 교리와 오류를 전파하는 곳 

2, 복음의 순수성을 파괴하는 것 --> 인간이 고안해 낸 헛된 의식을 통해 하나님이 요구하는 영과 진리로 거룩한 예배를 가로 막는 곳

3, 참된 성도를 박해함 ---> 하나님께 성경적 진리로 경배를 하는 자들을 비방하고 핍박하는 자들 교단,교회,

5, 복음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인간의 공로를 높게 하고 참된 성도를 핍박하는 모든 영적 체계가 사탄의 통치 아래 있다,

 

* 죽기까지 신실하라 -----> 

구원 받는 순간 그리스도께서 값을 치르고 사셨다, 그러므로 더 이상 내 뜻대로 사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명령대로 따라야 한다, 

침례는 --- 물속에 푹잠겨 나의 옛 사람이 죽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죽었는데 죽지 않은 행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나의 죽은 옛 욕심은 내려 놓는 삶이 참된 생명을 소유한 자다, 

* 생명의 왕관을 네게 주리라 ----> 

 

11-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아니 하리라,

* 죽음 이후에는 두 번째 기회는 없다, ----> 영원한 형벌만 남아 있다, 

* 사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박해나 미혹을 통해 성도의 육체를 빼앗을 수 있다 (첫째 사망) 

* 사탄이 결코 건드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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