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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daily report

사람의 삼 중 구조 영,혼,몸, daily report 2024,12,26

작성자jycc|작성시간24.12.26|조회수19 목록 댓글 0

*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요일 5:7 -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삼위일체는 하나님의 속성 중 가장 특이한 것이다. 삼위일체란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고 아버지, 아들, 성령님의 확연히 서로 구분되는 세 인격체가 한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서로 다른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이 한 하나님으로서 이 세 인격체 중 하나가 없으면 한 하나님이 되지 않는다.” 삼위일체를 잘나타내는 예는시간입니다. 시간은 반드시 과거, 현재, 미래가 있으며 각각이 다 시간이고 이 셋 중 하나가 없으면 더 이상 시간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체는 공간을 차지하면서 반드시 길이(x), 너비(y), 높이(z)를 가지고 있으며 이 중 하나가 없으면 더 이상 물체가 아닙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님은 영원 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시며 각각의 인격체가 완전하고 동등한 분이시며 어느 인격체도 다른 인격체에게 종속되지 않습니다.

 

* 사람의 삼중적 구조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을때.

*영은 거듭납니다 (요3:6)

* 혼은 지옥으로부터 구원 받으며 (벧전1:9.마10:28, 16:26)

* 몸은 그리스도께서 돌아오실 때까지 변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람은 세부분으로 구성된 삼중구조를 가진 존재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사람이 영과.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배웠습니다.

살전 5:23 - 평강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하게 거룩히 구별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흠 없이 보존해 주시기를 구하노라.

 

* 형상 --> 사람의 삼중적 구조를 말하며 자기의 의식과 도덕적 감각을 뜻합니다.

* 사람은 영혼육 삼중적 존재인가? 몸과 혼(또는 영혼) 2중적 존재인가? 성경에는 영혼(spirit-soul)은 없으며 항상 영과 혼을 나누어가르치고 있습니다. 

2중적 존재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획에 상관없이 우주는 물질과 비물질로 되어 있다. 몸과 혼. 영은 비물질이므로 혼에 속하는 것으로 영혼으로 보는 것이 맞다. (플라톤의 이원론 .샤머니즘)

장로교.침례교 개혁주의 입장은 영과 혼은 같은 실체를 가리키는 두 용어일 뿐이다.

# 개역성경은 'soul 을 영혼으로  'spirit을 마음으로 오역하였습니다. #

 

창 2:7 -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하나님은 땅의 흙을 취하사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 사람의 몸입니다.

그 흙속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으셨습니다. ----> 사람의 영입니다.

그 결과 사람이 살아 있는 혼(living soul) 이 되었습니다.

 

 땅의 흙 --> 몸   바사르/ 소마

생명의 숨 --> 영 , 루아흐/프뉴마

살아있는 혼 --> 혼 ,네페쉬/프쉬케

 

* 사람은 세단계의 의식을 가질수 있습니다. --> 몸은 세상을 의식 혼은 자기의식.영은 하나님을 의식

*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은 모두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태어납니다. --> 엡2:1

혼은 잃을수 있으나 영은 잃을 수 없습니다. : 출12:15.

 

* 영' (The Spirit)

인간의 영은 정신(mind) 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성경을 성경으로 비교해서 풀어보면 이 단어들이 상호 교환적 의미로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 6:63 -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고전 2:11 - 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영 외에 어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경에서 소문자로 된 spirit 은 인간의 영을 나타냅니다. 반면 대문자로된 Spirit 은 성령을 나타냅니다. 바울이 말했듯이 사람의 영은 사람의 일부분이며 그 사람의 속을 압니다. 정신(mind) 이란 두뇌의 작용으로써 영과 갚은 연관이 있습니다.그러므로 먼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지식을 알고 난후에 열심을 내야 된다고 말씀합니다 (롬10:2)  다음성경구절을 통해서도 그 관계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롬 1:9 - 내가 그분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영으로 섬기는 하나님께서 내 증인이 되시거니와 내가 기도할 때에 언제나 너희에 관하여 끊임없이 말하며

고전 1:5 - 너희가 모든 일 곧 모든 말과 모든 지식에서 그분으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되었으니

골 3:10 - 새 사람을 입었는데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고후 11:6 - 내가 비록 말에는 서투를지 모르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오직 우리는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일에서 철저히 드러났느니라.

요 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 하시니라.

 

* 혼

혼은 감정.애정 .욕망. 소원 .자아가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지.정.의가 작동하는 양심 즉 성경에서는 마음' (heart) 이라고 합니다. (마26:38 .요12:27) 혼과 영은 분리될수 있습니다.(히4:12)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듯이 우리의 감정은 정신(mind) 과 정반대로 움직일 때가 많이 있으며 사실에 반해서 움직일 때도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볼때 혼은 몸과 똑같은 모습으로 볼수 있습니다 (계6:9-11, 눅16:23-24) 이는 마치 글러브 안에있는 손과 같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의 혼은 몸과 밀착되어 있으나 구원받은 사람들의 혼은 몸과 분리됩니다. 이것은 영적 할례인 것입니다.

 

* 몸

사람이 구원받을 때 그의 영은 거듭나게 되고 그의 혼은 지옥으로부터 구원받게 되지만 몸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로마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육신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으며 오히려 죄가 거하고 있습니다.(롬7:17-18)

"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어찌하여 사람이 보는 것을 여전히 바라리요?" (롬8:23-24)

 요 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Greek - G4637

Word:σκηνόω

Transliteration: skēnoō

Phonetic: skay-no'-o

Part of Speech: Verb

Definition: 1. to fix one's tabernacle, have one's tabernacle, abide (or live) in a tabernacle (or tent), tabernacle 2. to dwell

 

혼은 '소망의 의해' 구원받지 않습니다. 이 성경의 가르침은 몸의 구원을 말합니다.(롬8:23-24) 우리는 몸의 구속을 기다리는 한편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돌아오실 그 날에 몸이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우리의 천하고 죄 많은 몸을 그분 자신과 같이 영광스런 몸으로 변화 시킬 것입니다.문자 그대로 우리의 몸은 구원 받을 것입니다.

 

빌 3:21 -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때 사용하는 능력을 발휘하사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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