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 3:19 - 그분께서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밤낮 지옥에 내려 가셨습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의 죽음 이후에 행적을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엡 4:8 -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잡힌 자들을 포로로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엡 4:9 -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 예수님께서 지하 감옥에 가신 이유 ----> 선포하기 위하여
*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 하셨는데 ---> '감옥'은 지하 감옥입니다. 지옥을 가르킵니다. 땅의 중심부입니다. 지옥은 아브라함의 품이 있는 따뜻한 장소와 뜨거운 장소로 나눌수 있습니다. (눅16:23) 천주교에서는 지옥과 천국의 중간단계인 연옥이라는 장소를 가르치는데 거짓 교리입니다.
* 영들 --> 노아때 타락한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과 결합하여 탄생한 (창6:4) 물로 심판받은 거인 종족들
창 6:12 - 하나님께서 땅을 보시니, 보라, 그것이 부패하였더라. 이는 땅 위에서 모든 육체가 자기의 길을 부패시켰기 때문이라.
벧전 3:20 - 이 영들은 노아의 날들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곧 하나님께서 한 번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라.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 되니 곧 여덟 혼이라.
벧전 3:21 - 그 일과 동일한 모형 곧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 또한 우리를 구원하나니 (이것은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응답하는 것이니라.)
노아는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양심을 지키기 위하여 행동함으로 혹독한 조롱거리가 되는 수모를 감수했으며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였으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하였습니다. 부당하게 고난을 받으면서도 깨끗한 양심을 가진 노아에 대한 보상은 자기 자신과 그의 가족을 안전하게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 그 일과 동일한 모형 곧 침례가 ---> 홍수가 부패한 육체와 옛 세상을 실체로 쓸어 버렸듯이 예수님께서 이것과 동일하게 죄가 없으시고 썩지 않은 육체로(행2:27.31) 죄가 되셔서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묻히신 삼일 밤낮 동안 지옥에 내려가셔서 부패한 육체로 인하여 옥에 같힌 영들에게 사탄과 싸움에서 승리하신 것을 알리셨습니다.
침례는 죽음입니다. 물침례는 100번을 받아도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육체가 물에 들어가서 실제적으로 죽었어도 그것만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에 의해 침례를 받는 성령 침례만이 구원받고 아버지께로 갈 수 있습니다. (마3:11.행1:5.골2:12. 요1:33)
* 선포하셨는데 --> 선포는 복음 선포가 아니다
2784. κηρύσσω kerysso (kērýssō)<케뤼소> ---> 사실을 전달하다, 진실을 알리다. 다 이루었다' 죄를 끝내고 의를 공표하면서 최종 심판이 곧 임하는 것을 전달하셨다.
복음선포 : 2098. εὐαγγέλιον euangelion (euangélion) <유앙겔리온>
유 1:6 - 또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 --- 지옥 타르타로스
벧전 3:22 - 분께서는 하늘로 들어가사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천사들과 권위들과 권능들이 그분께 복종하느니라.
타락한 천사들의 운명과 불순종한 죄의 댓가 심판의 부활과 함께 모두 불호수로 던져질 것과 (계20:14) 모든 천사들과 군대들에게 예수님의 권위와 승리를 알리셨습니다. 침례는 죽음과 장사지냄과 부활을 상징합니다. 홍수는 세상을 물로 침례를 주었지만 앞으로는 불로 침례를 줄것을 베드로는 언급합니다. (벧후3:10-12) 예수님께서 죽음심과 부활의 표적으로 요나의 예를 드셨습니다. (마12:40) 노아의 방주는 일곱째 달 십칠일에 아라랏산들 위에 안착했습니다(창8:4) 예수님의 부활의 날은 4월17일입니다
타르타로스 : 타락한 천사들의 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