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자연의 모습과 변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사 박물관은
1750년부터 합스브룩 왕가의 수집보관 장소로 사용되던 곳을
건축가의 손을 거쳐 1889년 현재의 모습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Erdgeschichte, Urgeschichte, 인류학과 동물학 등
흥미진진한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열해 놓고
지금도 6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여러개의 전시실은 수리중에 있고, 전시실을 넓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돌이나 조개같은걸 좋아해서 Mineralien, Gesteine, Meteoriten 등등을 사진기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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