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을 완수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기리는 주님 승천 대축일.
"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 !", "천벌을 받을" 이란 표현에서, 하늘은 두렵고 공평하여 정의로운
하느님을 고백하게 해 줍니다.
이렇듯 하늘은 경외감과 거룩함, 자비와 정의를 깨닫게 해 주는 종교적 표상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영광의 자리인 하늘로 오르심으로써, 하늘은 이제 우리 영혼을 지켜 주고 쉬게 해 주는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땅에 매여 사는 인생이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늘을 향해 삽니다.
- 오늘의 묵상에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