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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우의 노래창고

오늘도 웃으며 내길을 간다.

작성자벽우|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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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늘도 웃으며 내길을 간다.

거울 속 흰머리가
조금씩 늘어가도
걸어온 내 인생길
후회는 없네

나이 든 게 죄냐
세월 간 게 죄냐
가슴속 청춘은
아직 살아있네

나이 든 게 죄냐
주름진 게 죄냐
오늘도 웃으며
내 길을 간다

비바람 불어와도
견디며 살았네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 왔네

나이 든 게 죄냐
세월 간 게 죄냐
가슴속 청춘은
아직 살아있네

나이 든 게 죄냐
주름진 게 죄냐
오늘도 웃으며
내 길을 간다

저 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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