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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우의 노래창고

우물 속 당나귀

작성자벽우|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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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물 속 당나귀

세상살이 뜻대로만 되더냐
흙을 던진다 해서
사람이 다 묻히는 건 아니더라

유지경성 그 말처럼
뜻이 있으면 길이 열린다
늙은 당나귀 한 마리
깊은 우물에 빠졌더라

농부는 한숨만 쉬며
이젠 끝이라 고개 돌리고
동네 사람 불러 모아
우물째 메우려 했더라

삽질 소리 덜커덩
흙더미가 쏟아질 때
당나귀는 울부짖다
문득 눈빛이 달라졌네

툭툭 털고 일어나라
발밑에 길이 된다
남이 던진 모함도
디딤돌이 되는 거야

우물 속이 끝인 줄 알았더니
하늘로 가는 계단이더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그게 바로 인생이더라

세상에는 별사람들
앞에선 웃고 뒤에선 돌 던져
없는 말도 지어내며
남의 가슴 후벼 판다

억울함에 눈물 나고
가슴속이 무너져도
그 흙더미 품고 서서
한 걸음씩 올라서라

새옹지마 세상일은
돌고 도는 바람 같은 것
오늘 울던 사람도
내일 웃게 되는 거야

툭툭 털고 일어나라
발밑에 길이 된다
남이 던진 비난도
높이 오를 발판 된다

우물 속이 감옥인 줄 알았더니
세상을 보는 공부였더라
넘어져도 살아남으면
그게 바로 승리더라

흙을 던진 사람들은
잠시 웃고 지나가지만
끝내 살아남는 사람은
흙을 털고 걷는 사람

실패는 끝이 아니야
성공으로 가는 예고편
오늘의 눈물 한 방울이
내일의 꽃이 된다

툭툭 털고 일어나라
인생 별거 아니더라
비바람이 몰아쳐도
마음까지 꺾진 마라

우물 속의 당나귀처럼
끝끝내 다시 올라서라
유지경성 그 한마디
끝내 사람 살리더라

에헤이~
흙을 던져도 사람은 안 죽는다
포기할 때 끝나는 거지
오늘도 툭툭 털고 살아가세

에헤이~
세상살이 뜻대로만 되더냐
흙을 던진다 해서
사람이 다 묻히는 건 아니더라

유지경성 그 말처럼
뜻이 있으면 길이 열린다
늙은 당나귀 한 마리
깊은 우물에 빠졌더라

농부는 한숨만 쉬며
이젠 끝이라 고개 돌리고
동네 사람 불러 모아
우물째 메우려 했더라

삽질 소리 덜커덩
흙더미가 쏟아질 때
당나귀는 울부짖다
문득 눈빛이 달라졌네

툭툭 털고 일어나라
발밑에 길이 된다
남이 던진 모함도
디딤돌이 되는 거야

우물 속이 끝인 줄 알았더니
하늘로 가는 계단이더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그게 바로 인생이더라

세상에는 별사람들
앞에선 웃고 뒤에선 돌 던져
없는 말도 지어내며
남의 가슴 후벼 판다

억울함에 눈물 나고
가슴속이 무너져도
그 흙더미 품고 서서
한 걸음씩 올라서라

새옹지마 세상일은
돌고 도는 바람 같은 것
오늘 울던 사람도
내일 웃게 되는 거야

툭툭 털고 일어나라
발밑에 길이 된다
남이 던진 비난도
높이 오를 발판 된다

우물 속이 감옥인 줄 알았더니
세상을 보는 공부였더라
넘어져도 살아남으면
그게 바로 승리더라

흙을 던진 사람들은
잠시 웃고 지나가지만
끝내 살아남는 사람은
흙을 털고 걷는 사람

실패는 끝이 아니야
성공으로 가는 예고편
오늘의 눈물 한 방울이
내일의 꽃이 된다

툭툭 털고 일어나라
인생 별거 아니더라
비바람이 몰아쳐도
마음까지 꺾진 마라

우물 속의 당나귀처럼
끝끝내 다시 올라서라
유지경성 그 한마디
끝내 사람 살리더라

에헤이~
흙을 던져도 사람은 안 죽는다
포기할 때 끝나는 거지
오늘도 툭툭 털고 살아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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